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우동)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과 이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과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될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삼산면 노인회(회장 김광석)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또한 엔에이치건설(대표 김효근)이 성금 200만원, 의용소방대(대장 정재룡)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실태 진단 및 개선 방향”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지역에서 수행 중인 어촌뉴딜 300사업(이하 ‘어촌뉴딜사업’이라 칭함)을 보다 내실화하고 성공시키기 위하여 현시점에서
강화군이 군민들이 생활 속 근거리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청근린조성공사’가 완료됨에 따른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은 ‘관청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관청리 51번지 일대 82,661㎡부지에 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진입광장, 온가족건강숲, 산성놀이터 등
강화군이 지난 14일 강화군장학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입사생 선발 계획을 확정했다. 장학관 입사생모집 인원은 총 187명으로 신규입사생 140명, 재입사생 47명을 선발한다. 세부적으로는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국가유공자, 도서지역, 대학원생 등을 일부 선
강화읍은 지난 13일 덕신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털모자 60개를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해 달라며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강순영 학년부장은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모자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주우종 읍장은 “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선)는 지난 13일 연말을 맞아 백미(10kg) 50포와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기탁한 물품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미선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주변의 소외계층에 온정 넘치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상덕)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는 지난 13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상덕, 이원남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 자립역량강화 및 자녀진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외 관계자 3명이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센터라운딩 및 사업 현황 공유, 컴퓨터 활용 교육 참관 등 공모사업 수행
법제처는 지난 5년간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입법으로 구현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법제처는 문재인정부 마지막 해를 앞두고 그동안 정부가 국회, 국민과 함께 만든 입법성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위기극복
강화군이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인증샷 이벤트 ‘강화 원도심 사진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강화 원도심’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한 강화산성과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미래체험관, 소창체험관 등으로 이어지는 골목길로 연결
강화군이 전국 최초로 설립한 농기계은행이 지난 9일 임대실적 10,000건을 돌파했다.전국 최초로 시작한 농기계은행은 타 자치단체의 모범사례가 되어 전국의 농기계 임대사업의 플랫폼이 되었다. 현재는 본점과 교동, 삼산, 북부, 남부 분점을 운영해 농업인의 접근성 향상과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14일 내가감리교회(홍민의 담임목사)가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난방연료비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내가감리교회는 올해로 3년째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홍민의 목사는 “코로나19에 혹한까지 겹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
<겨울철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건강수칙>- 노약자, 영유아 등을 위해 난방과 온도관리에 유의하기- 외출 시에는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하기- 동상에 걸리면,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가량 담그고, 온도를 유지하며, 즉시
강화군 남단 초지대교 입구에 공연·예술이 어우러진 만남의 장소와 녹색 산책로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탄생했다.군은 13일 초지대교 진입관문 경관개선을 위한 ‘강화 초지관문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군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