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올해부터 각종 자연재해와 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 드론을 전격 도입한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산불, 해안 침수 등 자연재난은 물론, 공사 현장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각종 사회재난의 대형화·복합화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섬 도서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섬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마을 활성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섬 지역 특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강화군과 한국섬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서도면 주문도에 총 11억 5천만 원, 교동면 동산리에 9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다.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과 각종 규제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올해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연간 지원금의 최대 한도를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했다. 신혼부부 인정 기간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22일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강화군청에서 헌혈버스를 통한 단체 헌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말라리아 위험 지역인 강화군 특성상, 관내 주민은 동절기(11월~3월)에 한해 전혈 헌혈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에 군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 골목형 상점가(강화읍 관청리 544-5 일원, 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찬재 상임위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올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박찬재 상임위원은 “강화군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강화군과 손잡고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발족, 16일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지역협의체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민·관·학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16일,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사업 참여 팀장 191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사업 운영의 핵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소속감을 높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3월부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교육을 제공하고 학력인정서를 수여하는 ‘강화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강화군은 16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강화 행복학교’ 운영의 본격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4일 강화군학원연합회(회장 이경우)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학원 연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화군학원연합회가 학원비의 30% 이내를 후원금으로 지원한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읍, 송해면, 하점면, 양사면 일대 약 57만 평(189만 7,180㎡)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행정청 위탁구역으로 확대 지정되면서 관련 규제가 완화됐다고 밝혔다.강화군은 해병대 제2사단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청 위탁에 관한 합의각서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통해 선납 시 세금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1년 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3월, 6월, 9월에도 연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