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5일 ‘제1기 군민통합위원회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박용철 군수의 제1호 공약으로 지난해 6월 출범한 군민통합위원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역사회 각계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5일, 복지관 본관 1층 경로식당에서 올해 1월부터 3월 사이 생신을 맞이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년 1분기 효(孝) 나눔 생신 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먼저, 식전 행사로 마련된 레크리에이션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꽃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에서 운영 중인 덕산 국민 여가 캠핑장이 이용 고객의 편익과 만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무료 도서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덕산 캠핑장은 평소 책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5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의 속도를 내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유치 사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노후·훼손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정비에 나섰다.이번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 설치해 10년 이상 경과된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강화군은 2012년 도로명주소 본격 시행 이후 설치된 건물번호판 가운데
▲ 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청년농 지역별 소통협의체 간담회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지사장 양희충)는 3월 24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및 공사 담당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인천광역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 60호선 도로건설사업’의 선원면 구간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광역시도 60호선은 강화군 동서2축을 이루는 강화군 내 주요 도로망으로, 선원면과 내가면을 연결하는 총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월 23일 색동원에 대해 장애인복지법 위반에 따라 시설폐쇄 행정처분을 내렸다. 다만, 색동원에 대한 시설폐쇄 행정처분에도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게 다른 시설로 이동하거나 자립할 때까지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폐쇄 유예기간을 설정하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회장 임인관)는 지난 20일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의식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사적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우리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9일 마니산 일원에서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강화군, 인천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복약 관리를 위해 스마트 생활형 돌봄 서비스 ‘나만의 약비서’를 오는 4월부터 시범 운영한다.‘나만의 약비서’는 ICT(정보통신기술) 센서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제공해 경증 치매환자의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신규사업으로, 복약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31일까지 산림 내 계곡 불법 시설물 근절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산림 내 ▲평상·데크 등 무단 점유시설 ▲불법건축물 ▲하천·계곡 내 구조물 설치 ▲무단경작, 상행위 등으로, 현장 중심의 단속과 계도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월부터 시행한 2026년 기획프로그램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의 수강생을 오는 23일부터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강화 역사문화 탐구반」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강화 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초지대교~초지교차로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차로 확장 및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초지대교는 2002년 개통 이후 수도권과 강화 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으나, 출퇴근 시간과 주말, 관광
강화군 강화읍 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신봉기, 부녀회장 김은숙)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4일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택 보수가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6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