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결식 우려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신규 사업인 ‘위기·고립 가구 영양개선 사업’에 따른 1회차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화군 13개 읍면의 추천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우선 발굴해 지원하는 데에 중
강화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우석순)가 지난 17일, JGP 강화점(대표 임연화)으로부터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JGP 강화점은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건강 기능 신발 제작·판매업체로, 임연화 대표는 평소 노인문화센터를 직접 이용하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계란 70판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회원들은 이날 정성껏 준비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6일 송해면 14개 유관 단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송해면 단체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전달됐다. 특히 여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이 지난 16일, 전재순 전 교동면 노인회장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제13·14대 교동면 노인회 분회장을 역임한 전재순 전 회장이 마을공동체 실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노인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13일, ㈜효영건설(대표 나인숙)과 하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유영선, 부녀회장 이귀연)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효영건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13일,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힘을 보태고자 효영건설에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인상)은 지난 13일, 가온건설개발(대표 안소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읍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인상)은 지난 5일, (주)효영건설(대표 나인숙)과 강화읍 소재 한오백년 추어탕 식당(대표 오탁근)에서 따뜻한 나눔 행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주)효영건설은 읍사무소를 찾아 100만 원을 기탁했고, 한오백년 식당은 포장용 추어탕 200팩(180만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3일, 주식회사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도면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등 도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이 지난 4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교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최동관 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모두가 행복한 교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일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로부터 총 1,4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148명의 직원이 뜻을 모으며 기부금과 참여 인원 모두
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은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박정대 후원자가 복지관에 안마의자 1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박정대 후원자는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로, 밑반찬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복지관을 이용
강화군 송해면 농지위원회(위원장 이효승)가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식을 갖고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식은 농지 위원 12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마련한 이번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사용해달라고 입을 모았다.특히, 이번 기탁은 송해면에 이어지는 활발한 기부 문화 속,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부했고, 양사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익명)도 100만 원을 잇달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