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9일, 불은면 사랑방 모임(회장 구경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불은면 사랑방 모임은 관내 각 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 대한한약협회 인천시 지부장, 전 조합장들의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고광순, 부녀회장 김애경)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위문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6일, 관내 기업인 여명농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여명농산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부산물 비료, 음식쓰레기 처리업을 하는 관내 소재 업체로,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을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강화군 강화읍 이장단(단장 김상배)이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장단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성금은 인천 사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4일, 교동면에서 충영호를 운영하는 차충영 대표가 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은 지난 3일, 교동면 소재 고구낚시터(대표 박종국)에서 교동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등 교동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3일, 강화군 소재 홍의교회 강득구 목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외 이웃을 돕고자 홍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모였으며, 송해면 관내 저소득층과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3일, ㈜부경건설(대표 이승재)에서 하점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부경건설이 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하점면에 기탁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9일,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문옥순 위원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로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문옥순 위원은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그동안 여러 차례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 역시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문옥순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희망 온기 나눔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희망 온기 나눔 키트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청 세트와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줄 장갑과 핫팩, 강화군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근유)가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서근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29일, 하점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유정순)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아동 가구에 전달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사용될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7일, 강화군 소재 양진교회 최훈철 목사가 송해면사무소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인상)가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행복 반찬 가게’ 행사를 진행했다.그동안 강화읍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존 냉장고를 상시 운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겨울방학으로 인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