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동면 새마을부녀회, 해안가 환경정화에 힘 쏟아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는 지난 27일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6명은 월선포, 동진포 및 해안가 나들길 주변을 돌며 장마철 바다에 밀려든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n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산불발지 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시와 9개 군·구에서는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 카메라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88명을 집중 배치해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소
불법촬영범죄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불법촬영 탐지카드 제작·배포를 통해 불법촬영 근절에 나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8일 불법촬영 탐지카드 1만장을 군·구, 여성권익기관을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심이 안심이 됩니다’라는 슬로건과 시 캐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해양예보지수와 해양예보도 등 해양예보 서비스 제공 시각을 오는 28일부터 오전 11시에서 오전 9시로 두 시간 앞당긴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예보지수는 파도·수온·조류 등 해양예측정보를 활용해 해양레저, 선박운항 등 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현 경제 상황을 복합위기 상황으로 진단하고 신성장 수출동력을 발굴해 돌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최근 경제상황과 경제활성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하면서 이같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점검한 결과 총 85건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횡단 중 사고가 41.2%(35건)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자전거 탑승 중 사고가 34.1%(29건)로 뒤를 이었다. 가해 운전자 위반유형으로는 안전운전 불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코로나 유행이 정체기를 벗어나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 1차장은 “오늘 코로나 확진자는 3만 5000명대며, 감염재생산지수는 1.09로 2주 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6일 외포리 프로젝트 사업인 함상공원 조성을 위한 퇴역함정 ‘마산함’(1,960톤급)을 외포항에 성공적으로 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거치한 ‘마산함’은 30여 년간 대한민국 바다 수호의 임무를 마치고 호국의 성지인 강화도에 닻을 내렸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겨울철 자연재난 대설․한파 사전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이번 종합대책은 장 중심의 사전 대비 태세 구축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해 군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재난 예비특보 발령 단계부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완벽한 제설 대응체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26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4-H회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순무김치 50통을 기탁했다.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이 강화의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손수 순무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에 기탁하는 행사였다. 한 교직원은 “어르신들을
■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기금 조성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성료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은 지난 26일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염금숙, 이하 길사모)와 함께 온수시장 광장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주민, 기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후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인 약 14조원 규모로 편성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을 준비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출범 후 첫 번째 본예산인 2023년도 예산안을 13조 9,245억원으로 편성해 오는 11월 3일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
정부가 ‘희망·공정·참여’라는 3대 정책기조 아래 청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계층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기로 했다. 이에 일자리·주거·교육·복지 등 분야별 맞춤 정책으로 미래 희망을 되살리고, 공정채용법 추진 등 법과 상식에 따라 청년 모두에게 공정 기회가 보장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을 현행 건강 취약계층에서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이 2차장은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과 신규 2가 백신
법무부는 26일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소년범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촉법소년 범죄 증가와 소년범죄 흉포화, 촉법소년 제도의 범죄 악용으로 인해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