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면장 조순이)은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기탁된
강화군가족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19일 문예회관에서 어우름축제 ‘우다다다 가족운동회’(우리 다를수록 다함께 힘을 다해)를 개최했다.이날 가족운동회는 임경숙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용회원 가족들과 공연팀, 내빈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내
■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건평리 해안도로 가로화단 환경 정비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이순자)는 지난 22일 건평리 해안도로의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가로화단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꽃양배추 식재를 위해 화단의 흙을 일구었다.이순자 회장은 “건평리 해안도로를 통행하는 관광객들이 양도면을 아름다운 여행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화단 정비에 힘써준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쉼터 및 공원 화단 정비에도 적극 참여해 가로 환경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 카타르월드컵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300만 인천시민과 붉은악마 인천지회가 함께하는 대규모의 응원전을 펼친다.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선전과 2002년 월드컵의 영광 재현을 기원하고,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조업의 모세혈관이라고 하는 소공인(小工人)’*을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 대출을 특별 공급한다고 밝혔다. * 제조업을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체산업경제의 기반인 제조업 분야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고자 지난 9월 발표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4일부터 12월 29일 저녁 6시까지 2023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은 재학생·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치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를 구현해가고 있다.치매안심센터에는 등록된 치매 환자 2,721명에 대해 ▲인지강화 프로그램 ▲쉼터를 통한 돌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교실 ▲힐링 프로그
강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인술)는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자원분과(분과장 김용우) 위원, 강화읍 협의체, 가족센터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
■ 교동면, 2023년 영농기 대비 공용관정 일제 점검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2023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농업용 공용관정을 일제 점검·정비한다.현재 교동면 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약 91%로, 평년 81% 대비 비교적 양호한 상태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무역협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인천 소재 기업의 수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6% 증가한 45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10월 수출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7% 감소한 것에 비하면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21일 “안심하고 코로나19 개량 백신 접종에 임해 주시기를 권고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 브리핑에 나선 정 단장은 “전 세계적으로 백신은 130억 회분이 접종 됐다”며 “그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독립된 공간에서 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군은 21일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응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공공의료 강화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감염병대응센터’를 준공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유천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18일, 21일 3일간 ‘2022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보고회’를 가졌다.이번 평가보고회에는 어르신 2,7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모범어르신과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참여자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시간, 소비자 피해예방교육 등을 갖고 2023년도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유천호 강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활동이 잘 마무리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강화군에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군은 동절기를 맞아 비에스종합병원에서 쌀(10kg) 150포, ㈜엘엔엘아이엔티에서 소파(1인용) 40개, 강화를 사랑하는 드러머클럽에서 3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은
강화군 송해면 소재 송해교회(목사 홍기용)는 지난 17일 송해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800kg를 기탁했다.이날 기탁한 백미는 교인이 직접 농사지은 쌀로 사회복지시설 ‘형제나사로의 집’(양로시설)과 생활지원사 등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에 전달되었다. 물품을 전달받은 이은천 시설장은 “운영비가 넉넉지 않아 어르신들께 저렴한 쌀로 밥을 해드렸는데, 귀한 햅쌀로 맛있는 밥을 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이에 홍기용 목사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