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나눔 행사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명섭, 조현미)에서 생활이 어려운 138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날 전달한 생필품은 가정에서 주로 많이 쓰는 두루마리 휴지와 계란 한판으로 준비해 협의체 위원들이
강화군이 지난 1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관계부서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윤도영 강화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건축허가과 등 주요 민원 부서 담당자 13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민원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강화군이 인천형 출생 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일환인 ‘천사(1040) 지원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천사(1040) 지원금’은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첫 만남 이용권 200만 원과 1~7세까지 연 120만 원씩 총 840만 원을 지원하는 금액을 합치면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왕근)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 인천강화경찰서에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두유 100세트를 기부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과 열매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진행했으며, 직접 만든 간식을 기부해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
강화군이 오는 7월 10일까지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주민참여예산은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예산편성에 반영하는 제도로, 매년 내년도 예산편성
강화군이 지난 12일 집단 식중독 및 온열질환 등의 감염병에 대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감염병대응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비에스종합병원 및 강화병원, 인성의원, 강화교육지원청 등 6개 유관기관의 감염병 대응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화군이 오는 30일까지 강화나들길 활성화를 위한 「제3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실시한다.강화나들길은 고려와 조선시대의 역사 유적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 환경까지 체험할 수 있는 20개 코스로 이뤄진 도보 여행길로, ‘발밤발밤’ 부사어는 ‘한 걸음 한 걸
강화군이 무주택 신혼부부 가구에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무주택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2022년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시작한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월세 보증금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5일 인천강화소방서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이 담긴 쿠키와 두유가 담긴 간식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과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쿠키를 구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청소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키오스크 현장학습을 실시한다. 지난번 진행한 키오스크 교육 수료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상점과 식당, 카페 등 일상생활에서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해 키오스크를 활용한
■ 교동면 이장단, 폐비닐 및 폐모판 수거 활동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김형태)이 지난 10일 영농작업으로 발생한 폐비닐과 폐모판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교동면 이장단은 1톤 트럭 기준 폐비닐 15차량과 폐모판 10,000여 장을 수거했다.김형태 이장단장은 “봄철
강화군이 지난 10일, 13개 부읍면장 및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윤도영 권한대행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 및 관내 산불 발생 현황을 파악해 군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
강화군이 오는 14일까지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 하계 대학생 직장 체험’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군은 매년 하계 및 동계 방학 기간 행정기관에 근무하면서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대학생 직장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신청
강화군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맛이 일품인 ‘강화섬찰쌀보리’를 지난 5일부터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강화도에서 생산된 강화섬찰쌀보리는 타 지역의 보리쌀보다 찰기가 많고 맛이 좋아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해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