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에게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가로수 은행나무 2,296그루 중 암나무 56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재취에 나섰다.은행나무는 해충과 공해, 가뭄에 강해 생존력이 우수하며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가을철 노란단풍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다음달 13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집중단속을 위해 지도·점검반을 구성했다.군은 민‧관 합동점검반 4개 조를 편성해 주간은 물론, 야간과 휴일에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및 어린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동수)가 다음달 11일까지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의 날 3차 활동을 전개한다.‘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의 날’은 거동이 불편해 이불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 4회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건조까지 마무리해 전달하는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우동, 공동위원장 이명자)가 장애 아동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동 사업은 매월 100만 원 이상의 재활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 1가구를 발굴하여 50만 원씩 4개월에 걸쳐 총 2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 양도면 이장단, 가을맞이 하우고개 가로화단 제초작업 실시“아름다운 꽃길 만들기”위해 양도면 이장단 앞장서강화군 양도면 이장단(단장 김옥현)은 지난 22일 하우고개 가로화단에 무성한 잡초를 정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김옥현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늘 새로운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제178회 정기연주회가 10월 11일(화)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특별히 이번 연주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져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지난 23~24일 용흥궁 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2 강화문화재야행(夜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강화군 원도심의 역사문화유산 자원을 접목한 이번 야행은 만여 명이 넘는 군민들이 함께 원도심의 고려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역사문화유산과 예술콘텐츠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
신 봉 기강화투데이 발행인烏飛梨落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아무 관계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 비슷한 시간대에 같이 발생해 억울한 의심을 받거나 궁지에 몰리게 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속담입니다.까마귀는 그냥 날아 올랐는데 그 순간 배가 떨어져 버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정 발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군민의 생활만족도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로부터 직접 제안을 받아 군민 생활 공감 시책사업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분야는 ▲인구활력 증진 ▲문화관광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1일, 23일 이틀간 군청 진달래홀에서 강화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군민의 안전과 재해예방 및 올해 1월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공직자
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회장 주혁돈, 이하 농업경영인)는 '강화섬쌀 먹기', ‘강화섬쌀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최근 쌀값 폭락으로 본격적인 쌀 수확기에 접어든 농가는 수확이 기쁨이 아닌 시름에 빠져있다. 이에, 농업경영인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26일 치매극복 주간을 맞아 비에스 종합병원과 강화군 노인문화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치매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 직접 키운‘사랑의 고구마’전달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유진)는 지난 22일 내가면주민자치센터의 유휴공간을 개간해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고, 이웃들과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폭염과 폭우 등 궂은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