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현)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 10여명은 길정리, 인산리 일대 집수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의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
(재)김포문화재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글렌데일시립도서관(리플렉트 스페이스)과 함께 ‘Borders : Visible/Invisible, 경계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온라인-공공전시에 이어,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자매도시인 글렌데일이 ‘인권과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정부가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사업”에 시와 함께 참여할 민간기업 및 시행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거점 스마트시티는 지역특성에 맞는 스마트 솔루션뿐만 아니라 도시 인프라와 공간구조, 도시계
박남춘 인천시장이 내년부터 광역시 최초로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하는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의지를 드러냈다.박 시장은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시가 농업인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겠다”며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국제여객이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제공항협의회(ACI)가 발표한 국제여객 수송순위 결과를 11일 밝혔다.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의 국제여객은 1196만명으로 집계됐다.세계 순위는 2019년 세계
정부가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 김포, 고양, 파주, 화천, 양구, 고성 등 7개 테마노선을 개방한다.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디엠지(DMZ) 평화의 길’ 7개 테마노선의 문을 열고 11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
김포시가 8년 2개월 만에 한강 일대의 군 감시장비 구매‧설치 사업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에게 한강을 되돌려주기 위해 역점 추진 중인 한강 철책 철거 및 산책길,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앞서 김포시는 한강 철책철거 사업의 일환으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은 비대면 요리활동 프로그램「집쿡(cook)라이프」 6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집쿡라이프는 관내 초·중등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요리활동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요리키트를 활용하여 가정에서 활동하게 되며, 6회차 활동 주제는 △단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미리 해피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미리 해피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 취미활동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활동키트를 수령한 뒤 각 가정에서 활동하고, 사진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11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6회 강화군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강화농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우수농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강화군농업인의 날’은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11월 11일에 개최하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0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공모사업 담당팀장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부예산 분석 및 국비확보 전략 특강’ 을 열였다.이번 특강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윤진영 연구위원이 △정부예산안 분석 △뉴딜 2.0 및 지역균형뉴딜 △공모사업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로 늘어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긴급복지 지원기준 완화 정책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운영하다고 밝혔다.긴급복지는 생계와 주거를 달리하는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과는 상관없이
강화군 불은면에는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불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옥임), 농가주부모임(회장 반정연), 생활개선회(회장 이정숙)은 지난 9~10일 이틀에 걸쳐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 밑반찬을 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김치’ 를 만들어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주성, 이하 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순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장수마당에 모여 순무김치 70통을 담가 취약계층 공동생활가정 ‘우리마을’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인천시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인천시 일상회복·민생경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지속가능한 일상방역의 태세를 유지하는 ‘인천형 방역대책’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지원대책’을 통해 경제회복에도 속도를 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