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내년부터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지원을 통해 자동차산업의 기술고도화를 본격화한다.최근, 자동차산업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중심으로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미래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고용노동부가 오는 8일부터 ‘제11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추락사고 예방조치와 끼임사고 예방조치, 개인보호구 착용 등 3대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전국에서 동시 점검한다.특히 이번 점검은 내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면서 증가 속도가 수도권에서 가장 빠른 1인 가구에 대해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1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0 경기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60세 이상 고령층 중환자와 사망자의 절반이 미접종자”라며 “미접종자들께서 접종을 받아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박 총괄반장은 “특히, 수도권의 고령층 위험이 가
강화도의 서부거점 바다관문 외포항과 황청항이 전국 최대 새우젓 산지로 옛 어항의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강화군은 2022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신규대상지로 외포권역의 외포항· 황청항이 선정돼 사업비 11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외포항·황청항은 서부 도서를 연결하는
강화군은 인천시문화재보존사업단 윤용완 센터장이 소장하고 있는 점자타자기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점자타자기는 자판 6개로 모든 글자를 표현하며, 아직도 시각 장애인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점자타자기는 20세기 초반에 생산되었으며, 현재 한글 표준점자의
강화군 선원면 창3리 부녀회(회장 이선정)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선정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강화군 양사면 교산1리 주민 고봉환 씨는 지난 2일 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봉환 씨는 “지역의 소외
인천국제공항까지 철도를 연결해 전국을 하나로 잇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잇는 이음의 도시, 인천으로 나아가려 합니다.인천광역시는‘인천발 KTX 비전선포식’을 7일 오전 10:30분 수인선 송도역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도시 인천으로의 비상을 선포하는 자리에는
인천광역시는 우리 춤의 참 멋을 극장에 담아낸 인천시립무용단의 상설기획공연 <토요춤·담 : 춤 담은 자리>가 오는 1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토요춤·담 : 춤 담은 자리>는 엄선된 우리 춤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춤의
인천광역시는 2021년 관내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시 및 수시 숙련도 평가에서 18개 업체 중 17개 업체가 “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측정대행업체의 분석능력 향상과 측정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를 위해 환경부의 위탁을 받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1년 지방행정공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 중 단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는 지방 전자정부의 근간이 되는 시도·새올행정시스템과 전국 표준 업무를 탑재한 공통기반시스템을
김포시(시장 정하영)은 2022년 상ㆍ하수도 공간정보 DB구축 사업에 국비 2억 6천만원을 지원받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본 국비지원은, 올해 3월 국토교통부에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6개월에 걸친 끈질긴 중앙부처 건의와 노력 끝에 최종 국비지원
요소수 재고 정보 알림 서비스가 정부 부처 홈페이지에서 티맵이나 네이버, 카카오내비 앱으로 전환된다. 또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을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억원 기재부 제1차관
전국의 항·포구와 어촌마을 중 300곳을 선정해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추진하는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선정이 마무리됐다.해양수산부는 내년 어촌뉴딜300 사업 신규 대상지 50곳을 선정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