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살고 싶은 전원도시 강화를 만들기 위해 ‘2023년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강화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관내 주택과 카페, 음식점 등 개인이 조성한 정원을 소유한 강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9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모티브인 컨설팅 정미희 대표의 ‘통(通)하는 강성·악성 민원 응대’를 주제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 가족센터, 파주 피자스쿨 방문강화군가족센터(이하 ‘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우선 지난 4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찾아가는 동화뮤지컬 ‘내 몸은 나의 것’을 관람했다. 뮤지컬은 성폭력
■ 교동면, 연석회의 개최 및 카네이션 전달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 및 새마을지도자(회장 임달호),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화)가 지난 4일 연석회의를 가졌다. 오는 5월 13일 화개정원 개원식 등 주요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주민 건의사항과 현장 답변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8일 강화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어르신 1,000여 명과 주요 내빈들을 모시고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날 기념식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을 축하했다. 효를 근본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했으나 전세 등 기존 계약으로 해당 주택 임차인의 임대차 기간이 남아있어 입주하지 못한 경우에도 취득세 감면이 유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전세사기 피해지원 준비단’을 발족한다고 9일 밝혔다. 준비단은 3개팀 20여명 규모로 구성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특별법 통과 이후에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정규 조직(가칭 전세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7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놀GO!, 보GO!, 배우GO! 강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당초 5월 5일 어린이날 개최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7일로 변경됐다. 그럼에도 23,
강화군(군수 유천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4일 치매어르신들과 보호자와 함께 ‘행복나들이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 행사의 일환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치매애(愛)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 ㈜참푸드(대표 유보형)는 매년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올해도 어버이날을 맞이해사회복지 시설인 강화푸드마켓(대표 주성식)에 양념육 등(6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참푸드의 유보형 대표는 “코로나 이후 경기 침체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강화중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안녕 캠페인 “교통안전 100점이 되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강화경찰서, 강화중학교 학부모회와 협력하여 진행했다. 청소년,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스쿨존 교통 규칙, 우회전 일단멈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인화1리 경로당 준공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 이에 강화군수 및 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강화군 지회장,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기관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지난해 3월 착공한 인화1리 경로당은 3
■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와 어버이날 맞이 봉사활동 실시- 카네이션, 밑반찬 등 전달 - 길상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염순덕)는 지난 4일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불고기, 밑반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일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두 정상은 한일관계 개선이 양국 국민에게 큰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확인하고, 앞으로도 더 높은 차원으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나아가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한일 간의 협력과 공조는 양국의 공동이익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가진 확대 정상회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