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헬스케어 경로당을 확대 추진한다.현재 헬스케어 경로당은 읍·면 경로당, 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 등 총 39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2024년 4월까지 읍·면 경로당 14개소와 보훈회관 등에 설치해 총 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회장 김경호)가 12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출범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하여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제21기 협의회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 의원 연구단체인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가 오는 18일 강화읍 남산리에 위치한 호텔 에버리치 컨벤션A홀에서 ‘강화 돈대를 활용한 강화 역사문화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에 역사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회(대표자 박흥열
9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3%로 9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최저(’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도 작년 동월대비 30.9만명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도 2개월 연속 증가(2.8만명)하는 모습을 보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에 대한 삼중수소·플루토늄 검사 장비 3대를 연내 도입 완료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의 ‘해수부의 수산물 삼중수소, 플루토늄 검사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오후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3주년 장진호 전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장진호 전투 기념행사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가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9월 취업자수가 작년 동월 대비 30만 9000명이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같은달 기준 고용률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를, 실업률은 최저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3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정부가 석달째 한국 경제의 둔화 흐름이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중동 정세 불안까지 더해지며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기획재정부가 13일 발표한 10월 최근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등 제조업 생산·
정부가 ‘6+6 부모육아휴직제’ 도입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기간 확대 등으로 일·육아 병행 지원을 적극 확대하기로 했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13일 일자리전담반(TF) 제10차 회의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30·40대 여성 고용률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일·육아 병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이번 주말(14~15일) 교동면 화개정원에서 ‘2023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시「2023년 지역 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행사로, 인천 최초의 지방 정원인 화개정원에서 개최된다.축제 첫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 하반기 암 검진 수검자(7월~12월)를 대상으로 홍보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군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해와 올 상반기 국가암검진 독려를 위한 ‘수검 홍보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좋은 반
▲ 이경수 - 강화읍 출생, 거주 - 전)양곡고등학교 역사 교사선원면과 선원 김상용병자호란 때 선원 김상용 선생이 남문루에서 화약을 터트려 자결했습니다. 그의 호 ‘선원’은 강
▲ 김학준 전) 서울신문 기자탈북민들이 북한 사정을 털어놓는 TV프로그램에서 뜻밖의 말을 들었다. 북한에서도 과외가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당국은 개인 과외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장마당을 중심으로 북한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환)은 강화 관내 유·초등학교 및 학원 통학버스 12대를 대상으로 ‘하반기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9월 19일, 21일 2일에 걸쳐 진행했다. 해당 안전점검은 관할 지자체(강화), 경찰서, 교통안전관리공단 인천본부와
인천시가 교통약자 이동권을 강화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인 장애인콜택시를 기존 193대에서 215대로 늘리고, 운전원 증원채용(22명)도 완료해 10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의 장애인콜택시 보급률은 법정대 수 기준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