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광역 1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인천시는 혁신평가제도 시행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일 선원면 생활체육센터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하고, 선원면의 인구 유입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 현안을 주민들과 논의했다.‘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는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일 강화군 장학관 입사생 297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현재 강화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수도권 도심에서 4개의 장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서울 영등포구 제1장학관 개관을 시작으로, 2019년 서울 중구 제2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1,57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월 20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880명(127%) 증가한 것으로,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발생과 행정체제 개편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 채용 인원을 확정했다.채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하여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 동아리 ‘책씨앗’과 ‘책나무’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현장지원단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보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범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둔 지난 13일 인파가 몰린 강화풍물시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친 데 이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스포츠 활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자부담 4만 원을 포함해 총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부했고, 양사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익명)도 100만 원을 잇달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주민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송해면은 관내 단체 11곳과 양오2리 주민들, 개인 기부자인 이경록(우뢰자연정미소 대표)·임병덕·박시현 씨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동참해 총 700만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전 직원들이 직접 조리실에서 모둠전, 떡국떡, 불고기, 곰탕 등 명절 음식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신)은 관내 초등학교에 학기 초 교육과정 운영 도움자료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을 개발·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제작한 이번 자료는, 학기 초 교사가 학생 이해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1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른바 ‘냉골버스’로 운행되고 있는 강화 군내버스 문제를 지적하며, 인천시의 즉각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