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공정무역도시 인천이 이제 최초 도시에서 최고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5일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이하 한국마을위)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아 11월 15일부터 2023년 11월 14일까지 2년간 공정무역도시 지위를 유지
박남춘 인천시장과 도성훈 교육감은 11월 18일(목)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해송고등학교(교장 장인선)를 방문해 수능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일반 시험실 준비 상황을 둘러보고 유증상자가 시험을 치르게 되는 별도 시험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감귤, 체리 등 신소득 과수 육성 시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감귤의 생산지가 기후변화 등으로 점차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서도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도시근교인 인천에서
앞으로 개인이 직접 본인의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 조회도 가능해지면서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또한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 조회 시스템인 ‘사이버캅’의 피해신고 이력 조회 범위도 현재의 휴대전화번호와 계좌번호에서 메신저계정과 이메일
국가폭력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과 그 가족 등의 트라우마와 이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치유센터 설립 기반이 마련됐다.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정부가 60세 이상 고령층과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의료 및 방역조치를 강화한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위중증·사망환자 수 등 여러 방역지표들이 크게 악
정부가 중국을 비롯해 제3국에서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서 향후 차량용 요소수 물량이 기존 2.4개월분에서 5.3개월분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제5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열고 이같이
▲ 디엠지(DMZ) 평화의 길 개방 테마노선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0일부터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의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따라,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음주폐해예방의 달(11월)을 맞아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시정광고판을 활용해 내년 8월까지 절주생활실천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혼술이 늘어남에 따라 혼술 대신 혼쿡(혼자서 요리하기), 홈트(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항구적 한해피해 예방을 위한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와 군은 12일 ‘강화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송수관로 연결 및 담수식 행사를 북성저류지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예산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정으로 ‘공공하수도 확충 사업’ 신규 사업지 3곳에 대한 설계비를 확보했다.군은 내년도 공공하수도 확충 신규사업으로 ▲교동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망월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온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3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 가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참가 신청은 ‘디엠지(DMZ)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과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감염 확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의 눈높이에서 강화군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이달 말까지 우수공무원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군민추천 우수공무원 선발은 강화군과 군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봉사하고 군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우수 공무원을 군민들과 함
강화군 강화읍(읍장 주우종)은 지난 10일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고 쓰레기 배출지를 점검하는 등 깨끗한 강화읍 만들기에 힘썼다.이날 강화읍은 그간 무단 배출된 쓰레기로 등하굣길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강화여중 앞에 화단을 조성했다.또한 쓰레기 투기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송현선)는 지난 11일 부녀회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홀로 사는 어르신 3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23명은 94세 최○○ 어르신이 거주하는 흙집의 창호를 교체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