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자살률이 높은 3~5월을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가통계포털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봄철(3~5월)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가 겨울철(12월~2월) 보다 평균 20% 높다. 이에 군 보건소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왕근)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은 3월 8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봉사단의 명칭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나누미(美)봉사단’이며 ▶재능기부를 통한 물품제작·기부활동
박남춘 인천시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3월 4∼5일)을 하루 앞둔 3일, 동구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 등 7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운용장비 설치 현황과 코로나19 감염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정보화위원회를 개회하고 ‘2022년 인천시 지능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2022년 인천시 지능정보화 시행계획은 「제5차 인천광역시 정보화 기본계획(2019~2023)」과 연계, 시, 군·구 정보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수립하고 있는 연간 종합계획이다.올해 계획에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 인천시 비전과 「지능정보로 혁신하는 새로운 도약 도시 인천」정보화 비전 달성을 위해 5대 추진전략 68개 세부추진사업을 담고 있다.지능정보 기술을
인천시가 지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사회적경제 육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4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나아가 판로개척 등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지역특화사업을 선정‧심사해, 11개 사업에 총 3억7천7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매년 시와 군·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시와 군·구가 공모 신청한 희망사업에 대해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김포시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를 안내했다.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별로 1곳씩 모두 14곳이며 4일(금), 5일(토) 이틀간 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소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12시간이다.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의 선거권자(2004년 3
경기도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최대 300만 원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3월 7일부터 시작한다.‘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만 19세 이상 저신용
강화군이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율 90%를 달성하며 공약사업 완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화군 민선 7기 군정 목표인 ‘풍요로운 강화!’ 건설을 위한 공약사업 94건 중 완료 77건, 정상추진 8건, 장기추진 9건으로 전체 이행율은 90%이다. 94개의 공약사업 중
인천시가 영유아, 노인, 임산부 등 감염취약계층의 코로나19 선제검사 지원을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지급한다.인천광역시는 어린이집 영유아 및 교직원,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코로나 취약계층 32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196만개를 무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시는 감염 취약계층의 신속한 선제적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재난기금을 활용해 자가진단키트를 구입하기로 했다.먼저, 3월 중 어린이집 등원을 앞둔 시점에 맞춰 영유아의 보호강화가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어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생사업과 관련,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간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실시협약 체결과 함께 사업시행자로 인천항만공사가 지정되면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체결된 실시협약 내용에는 인천항만공사의 인
연이은 산재 발생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등 산업안전 전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천시는 시민안전감독관 제도를 도입, 산재예방 활동 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는 지역 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사업장을 점검하는 ‘인천광역시 시민안전감독관’을 3월 2일 위촉했다.이는 정부 중심의 산재예방 정책에서 지자체 중심의 노동안전보건 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한 조치로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인천시의 첫 번째 현장점검 강화사업이다.시민안전감독
인천광역시는 2017년도부터 저소득층의 소득보장을 위해 자활참여자가 취‧창업에 성공할 경우 성과금을 지급해 자립에 희망을 주고 수급자로 재진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자활참여자 희망잡(Job)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시는 지난해 74명이 당당하게 사회로 복귀했고 5년간 취업 366명을 비롯해 희망과 용기를 얻은 참여자 45명이 세차, 집수리, 세탁 등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희망잡(Job)아 프로젝트는 취․창업 성공자에게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창업으로 자활사업 참여를 종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올해 예술인 창작준비금을 2만1000명에게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창작준비금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인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이 사업은 일반예술인을 대상으로 격년제로
인천광역시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인천지역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가천대학교 길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보건법 개정(‵21.7.6. 시행)으로 맞춤형 지역 환경보건정책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환경부에서 확대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강화군은 2일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 참석한 가운데 3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지역 내 하루 확진자가 200명대에 육박한 상황에서 변경된 의료․방역 체계 안내, 확진 시 행동요령 및 후속 대응계획 등을 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