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속가능한 어촌마을 발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인천어촌특화 지원센터 운영사업이 올해는 ‘어촌마을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3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올해 활성화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어촌마을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어촌마을 홈페이지·SNS를 활용한 직거래 마케팅 ▲여성어업인 육성 및 마을공동체 설립 ▲어촌체험 휴양마을 및 어촌계 홈페이지 활동 교육 컨설팅 ▲특화상품(밀키트) 개발 등 11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특화발전법」에 따
인천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에 도전한다.인천시는 올해 총 241억 원을 투입해(20년 116억 원, 21년 267억 원) 무인교통단속장비 133대, 교통신호기 73대, 투광기 121대, 과속방지턱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사업
인천광역시는 초기 창업 청년 소상공인에게 창업아이템 시장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2022년 청년 창업 대중투자(크라우드 펀딩)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크라우드 펀딩이란 ‘대중(Crowd)이 만드는 기금(Funding)’을 뜻하는 말
김포시(시장 정하영)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등 현장안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지난 10일 신승호 행정국장은 관계공무원과 함께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등 4개 시공현장에 대하여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이날 신승호 행정국장은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에 방문하여 현재 진행 상황
강화군장학회(이사장 이상설)는 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생 14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21년 강화군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군은 12일 강화군장학회 주관으로 문예회관에서 이상설 이사장, 유천호 군수, 유선식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고등학교장,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
강화군이 토양 비옥도 증진,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한다.군은 사업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확 후 나오는 나뭇가지, 볏짚, 고추대 등 영농부산물의 관행적
강화군 새마을회(회장 조인술)는 11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2022년 강화군 새마을회 체육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회는 4개 권역별로 팀을 나눠, 나들길을 걷는 것으로 체육행사를 대신했다.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은 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나들길을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와 강화군 가족센터(센터장 임경숙)는 지난 10일 창업․일자리센터 회의실에서 ‘창업․일자리 및 지역 발전과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강화군 가족센터는 강화군 지역 내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천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가족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적 관계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화군민의 인적·지적·물리적 자원을 교류하여 지역공동체 조성과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의 전
경기도가 최초의 도립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의 건립공사 입찰공고를 내는 등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경기도 대표 도립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에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2만7,775㎡ 규모로 건립된다. 사
정부가 오는 2026년 외국인 환자를 국내 의료기관에 총 5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국내 의료기관을 찾는 외국인 환자 수를 코로나19 유행 이전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올해 의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생활지원비 예산 부족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비 563억 원을 긴급 마련해 투입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게 격리기간 동안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비
인천시가 시민의 건강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제2경인고속도로 지하화를 추진한다.▲ 용현·학익구역 현황인천광역시는 현재 개발 중인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구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에 제2경인고속도로(능해IC~학익JC 구간)의 지하화 검토를 요청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오는 16일(수)부터 수돗물 안전진단 서비스 “인천형 워터케어”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천형 워터케어는 각 가정 등을 직접 방문 후 무료 수돗물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진단하고, 배관내시경 검사 등으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게 안내하는
인천 전문체육인들의 숙원이었던 다목적훈련장이 드디어 문학경기장 내에 들어서게 됐다.인천광역시는 다목적훈련장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다목적훈련장은 2025년 개관 목표로 총사업비 17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310㎡(훈련동 및 사무동) 규모의 전문체육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지방재정법 시행령 및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규칙 등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투자심사가 필요하다.이 사업은 문학경기장 내 노후화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X게임장과 씨름장을 철거하고,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