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문화콘텐츠산업 집중육성을 통해 신경제성장 동력확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10개 사업, 104억 원(전년대비 25% 증가) 규모의 콘텐츠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4개의 신규 사업, ▲문화콘텐츠 맞춤형 사업화지원 ▲인천
(재)김포문화재단은 시민중심 문화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시민이 문화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화모(人)Zip(집)」 참여자를 모집한다.「문화모(人)Zip(집)」은 모를 논에 옮겨 심 듯 문화를 지역에 심고 퍼트리는 문화모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활동에 욕
2021년 10월 개관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생태탐방로, 흔들다리, 주제공원 등의 시범운영에 맞추어 오는 3월 2일부터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정하영 김포시장은 2월 23일 생태탐방로(800m), 흔들다리(112m), 주제공원 등 현장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불편
지난해 국내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고용인원이 76만 4912명으로 전년 말보다 9.4%(6만 6015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고용 증가율이 전체 기업의 3.1% 보다 3배 이상 높은 9.4%를 기록했다.지난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많은 전문가들이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은 3월 중순에 하루 확진자 25만명 내외가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미크론 정점이 예상보다 빨라지고
삼성전자가 역대 가장 강력한 S 시리즈 '갤럭시 S22' 시리즈를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25일 본격 출시한다. 최신 태블릿 '갤럭시 탭S8' 시리즈도 함께 출시한다.이날 '갤럭시 S22' 시리즈가 출시되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
2019년 말 기준 업력이 7년 이하인 창업기업은 196만 3000개였으며 이들 창업기업이 창출한 고용인원은 298만 4000명, 매출액은 741조 2000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창업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2
오는 28일부터 42개 중앙행정기관 소속의 공무원 3000명과 군 인력 1000명 등 총 4000명이 전국의 보건소에 파견돼 업무를 분담한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는 보건소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코로나로 찌뿌둥한 몸을 숲 소리와 향기에 맡겨 볼 만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에 존재하는 경관, 소리, 향기, 피톤치드 등 다양한
강화군이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자미등록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 긴급생활안정금을 전액 군비로 직접 지원한다.군은 사업자미등록으로 버팀목자금, 희망회복자금, 방역지원금 등에서 배제된 농어촌민박사업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도권으로의 편입을 유도하기 위해 순수 군비로 사업
강화군이 조직배양 기술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강화속노랑고구마’의 고급화·명품화에 나섰다.유천호 군수는 24일 ‘강화속노랑고구마’ 조직배양묘 분양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군은 ‘강화속노랑고구마’의 품질과 상품성이 우수한 조직배양묘를 육묘농가에 이날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오미크론은 델타에 비해 4분의 1 이하 치명률인 0.18%로 분석되며, 이는 계절독감의 2배 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오미크론의 치명률 분석결과를
경기도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180만 건을 공공에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및 경기도자율주행센터포털(ggzerocity.or.kr)과 경기데이터드림(www.data.gg.go
정부가 기술창업의 준비부터 실행, 성장 및 도약까지 성장단계별로 창업사업화를 패키지로 지원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예비창업·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24일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중기부는 총 3010개 예비창업자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수급 차질시 대체물량 확보를 즉시 이행하고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박진규 1차관 주재로 ‘제20차 산업자원안보TF’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왼쪽 세번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