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일 ‘인천광역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차기 시 금고 지정 대상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는 신한은행, 제2금고는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현재 인천시의 제1금고인 신한은행과, 제2금고인 농협은행의 시 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시는 지난 7월 시 금고 선정계획을 공고했다.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제1금고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이, 제2금고에는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KEB하나은행 등이 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수산자원연구소는 11일, 옹진군 연평도 해역에 어린 참조기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한 어린 참조기는 올해 5월에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에서 분양받은 수정란을 입식해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어패류양식장에서 80일 동안 사육한 것으로 병성감정기관의 전염병 검사를 통해 건강한 종자로 판정받은 전장 7∼9cm의 우량종자들이다.참조기는 농어목 민어과 어류로 우리나라의 서남해, 중국에서 대만의 연해에도 분포하며, 길이는 최대 50cm까지 자라고 수심이 40
지난달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2만 6000명 늘어 같은달 기준으로 22년만에 최대 증가폭을 나타냈다. 실업률은 2.9%로 7월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7만 5000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이 하반기 농식품 물가 안정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농산물 공급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또 밀가루 대체에 유리한 분질미 사용을 활성화해 수입 밀가루 수요를 대체하는 등 식량자급률을 상승 전환시키고 식량주권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연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6.5% 이하 대출로 갈아타도록 돕는 대환보증 사업을 다음 달 말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자영업자·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부담을 줄여주는 저금리 대환대출 프로그램을 내년 말까지 8조5000억 원 규모로 공급하겠
정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와 농축산물 수급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집중호우 관련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지난 8일부터 수도권·강원영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모으면 자원이 되는 쓰레기의 재활용 수거율 높이기에 나섰다.군은 거점 분리배출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 및 ‘전용 재활용 봉투 보급’으로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재활용 동네마당’은 지난해부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속적인 강화섬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해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화섬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8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섬쌀 하우스 막걸리 ▲섬쌀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가 지난 8일 명진뷔페에서 제8대 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장기천 강화군지회장, 박용렬 인천시연합회장, 박승한 강화군의장, 박용철 시의원을 비롯해 읍·면분회장, 경로당 회장, 노인회 전·현직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집 걱정을 덜어준다.해당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사업으로, 주거상담 및 서류작성부터 임대주택 입주와 입주 후 정착 과정까지 돕는 인천시의 주거복지 사업이다. 국토부의 ‘주거취약계층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10월까지 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집중호우, 태풍, 폭염, 우박 등 농업재해에 대비하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8일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시 농업기술센터는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9일 “휴가철의 영향으로 사회적인 이동과 접촉이 빈번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폭이 다소 커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임 총괄단장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증가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SF의 추가 발생·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은 경기·강원을 넘어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따라 충북 충주·보은에서 발생한 후, 경북
병무청은 수도권, 강원 등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거주하는 병역의무자가 입영일자 등의 연기를 희망할 경우 연기가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연기 대상은 폭우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로 병역(입영)판정검사, 현역병 입영, 사회복무요원 및 병력동원훈련 소집통지서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3년도 시비보조금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군은 2023년도 시비보조사업으로 364개 사업에 시비보조금 926억 원을 인천시에 요청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유천호 군수, 이태산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비보조금 확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