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내년도 예산이 34조 9923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본예산 36조 5720억원 대비 4.3% 감액된 규모다. 일반·특별회계는 6조 6646억원으로 올해 대비 4347억원(6.1%) 감소했고, 기금은 28조 3277억원으로 1조 1450억원(3.9%)
30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시 주요 국·과장과 함께 두 번째로 강화군을 방문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군민 대표들과 함께 화개산 화개정원 및 전망대, 해안도로 개설공사(4-1공구, 교동 103호선), 풍물시장 등의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한승희 의원, 박용철 시의원 도로개설 현장방문- 인천광역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회·종합건설본부 직원과의 간담회 개최- 「거첨도~약암리」 도로개설공사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에 대한 공감대 확인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한승희 의원, 박용철 인천시의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는 8월 29일 강화문화원에서 (사)한국미술협회 강화군 지부 (회장 이정태)와 회원 15명과 함께 사랑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회원들은 강화군 미술 문화 인프라 확대와 미술가의 창작활동 발전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각
강화군 강화읍(읍장 구자광)은 옥림1리 이근필 이장은 지난 29일 관내 불우이웃 등에게 전해 달라며 23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00포를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근필 이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
강화군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송해면 하도리 휴경지에서 ‘사랑의 김장 무·배추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300평 부지에 배추 720포기와
■ 교동면,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 실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 마을주민들이 다가올 한가위를 맞이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23일에 난정2리에서 시작됐으며 마을안길 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에 마을주민 모두가 동참하고
인천시가 인천e음 플랫폼 서비스, 인천e몰을 통해 시민의 추석 준비를 돕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선물세트 및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을 최대 96% 할인하는‘추석 단독특가전’과 인천우수식품을 최대 75%까지 할인하는‘인천우수식품전’을 다음달 5일과 16일까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확대간부회의는 시청 내 4급 이상 간부와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대표 및 군·구 부단체장까지 참석하는 대규모 회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019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환경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과대포장을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보다 포장 횟수가 많거나 제품의 실제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기 전에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를 폐지하고, 입국 직후 검사로 대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언했다고 29일 밝혔다.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이날 ‘제4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회의
행정안전부는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역 중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 규모가 큰 지역에 대해 재난대책비 594억 원을 우선 교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지자체가 피해사실을 확인한 후 확정한 인명·주택 등 사유시설 재난지원금과 침수 이상의 피해를 입어 이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9일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시의원, 내·외빈 관계자 및 관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청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군은 ‘관청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강화읍 관청리 878번지 일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추석을 맞아 성묘객 및 등산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군은 안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등산로 정비 등산로 주변에 쓰러진 나무, 토사유실, 배수로 퇴적 등을 정비한다. 또한 다음달 초까지 주요 등산로 21개
강화․옹진․가평․연천군의회 한목소리로 뜻을 모아 결의문을 채택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는 옹진․가평․연천군의회와 함께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했다.강화군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을 개선해줄 것을 끊임없이 호소해 왔지만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은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을 적정하게 배치하도록 유도해 수도권을 질서있게 정비하고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