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호 강화군수는 6일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과장,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종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 부서별 하반기 신속집행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조성사업, ▲원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군민 안전을 위한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한다.광견병 예방접종은 관내에서 상·하반기로 연 2회 실시하며, 군은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해 접종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접종은 농번기에 바쁜 농가를 위해 평년보다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진식)는 다양한 형태로 관내 홀몸어르신들의 맞춤 돌봄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홀몸어르신 70여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어르신이 결연을 맺어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직접 대면이 필요한 대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5일 오상2리 경로당에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토탈 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칼갈이, 약쑥계란·찐빵·면 마스크 세트 나눔, 장수사진 촬영, 방역 등 자원봉사자의 다양한 재능 기부로 진행됐으며, 특히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상복)는 지난 6일 가을을 맞아 미꾸지고개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여한 위원 26명은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 미꾸지고개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에 열을 올리며 구슬땀을 흘렸다.한상복 위원장은 “쓰레기 수거로 한결 깨끗해진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기간이 이번 달 29일로 종료됨에 따라 마을방송, SMS 등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교동면의 「코로나 상생 국
삼성전자 3세대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3’와 ‘갤럭시 Z 플립3’의 국내 판매량이 정식 출시 39일만인 4일 기준 100만 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바(Bar) 타입의 스마트폰을 모두 포함해도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S8’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빠른
정부가 내년부터 4년간 1427억 원을 투입해 공간홍수예보, 가뭄 및 녹조·적조 등을 감시하는 한국형 차세대 중형위성인 수자원위성을 오는 2025년에 발사할 예정이다.환경부는 지난 9월 30일 한서대 태안비행장에서 수자원위성의 지상모델 현장실험 및 시연회를 열고, 핵심
전국의 다양한 일상에서 펼쳐지는 100가지 생활문화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숨어있는 가치를 찾아볼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또 온라인 방송과 확장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로 전국 생활문화 현장과 연결해 함께 즐긴다.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포항문화재
보건복지부가 오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 우울 극복과 온 국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17일까지 ‘2021년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운영한다.정부는 그동안 정신건강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 활용해 대국민 인식개선 사업을 집중 추진해왔으나, 공식적인 ‘정신건강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수확기를 맞아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고구마 수확기, 콩 탈곡기 등 농기계은행의 농기계 정비를 모두 완료하고 임대 준비를 마쳤다.현재 농기계은행에는 125종 920대의 임대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618농가에서 8,203건의 임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농촌지도자강화군연합회(회장 이봉영)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한 최고 품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강화농업 알림이 장터’를 개장했다.이번 ‘강화농업 알림이 장터’는 오는 11일까지 화도면 마니산과 교동면 제비집 주차장에서 운영하며, 농촌
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1일 금월1리 경로당에서 강화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자원봉사자 13명은 35가구에 100여 자루의 칼갈이를 진행하며 순서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ㆍ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칼갈이를 마
강화군 양도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정재) 대원 20여명은 지난 30일 건평리 해안도로 일대 해안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지역인 건평리 해안도로 일대는 강화군에서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으로 관광객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을 방문 상담하고, 이 중 겨울철 난방이 취약한 4 가구를 선정해 복지 서비스 및 물품(2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가스레인지와 온수기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