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읍장 주우종)이 매미나방의 본격 부화가 시작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돌발해충 집중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기상이변으로 발생한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농작물·수목 피해는 물론 주민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강화문화협회(위원장 김용우)는 지난 21일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맛있는 ‘배추로 만든 막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막김치 담그기 행사는 김장김치가 떨어지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강화군은 관내 식품제조업체 ㈜참푸드(대표 유보형)가 가정을 달을 맞아 2천만 원 상당의 소고기 찜갈비 등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참푸드는 강화군 푸드뱅크․푸드마켓(대표 주성식)을 통해 수년간 냉동육 등을 기탁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유보형 대표는 “지역의 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반려화분을 선물했다.이날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취약계층 어르신 100분을 선정해 반려화분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을 해드리며 어르신들의 삶의 무료함을 달랬다.화분을 받으신 어르신은 A 씨는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를 6월 20일까지 4주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현행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는 그대로 유지하고, 4주 후 유행상황 등을 재평가할
강화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박정운)는 오늘 6월 1일 실시하는 강화군수선거 후보자토론회를 5월 24일 20시 10분부터 OBS경인TV를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제4항에 따라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기
강화군이 군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2022년도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6월부터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현상이 평년보다 빈번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습도가 높은 해안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및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인천광역시 건설심사과의 협조를 받아 인·허가 담당자, 발주·계약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지역 자재,
인천시가 골목골목 내 마을 안전을 살피는 안전보안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인천광역시는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의 첨병인 ‘안전보안관’의 활동을 독려하고, 군·구간 형평을 위해 활동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안전보안관은 지역 내
17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국회의원, 조택상 전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지지자들이 자리에 참석했다.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젊은이가 돌아
강화군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 ‘Alive 강화, 연미정에서 시즌 2’를 출시했다.연미정은 월곶돈대에 있는 정자로, 연미정에 오르면 한강하구 너머로 북한 개풍군이 손에 잡힐 듯 보인다. 한강과 임진강이 합쳐서 서해로 흘러가는 곳에 위치해
강화군 강화읍은 지난 17일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다꿈맘”(회장 한길수)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밑반찬 5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꿈맘”은 6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반찬류 등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길수 회장
공식선거운동 첫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전 돌입출정식에 국민의힘 강화지역 후보 총출동… ‘원팀 과시’유천호 강화군수 선거 무소속 후보는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출정식을 진행한 뒤 강화군 전역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오전 7시 강화읍 수협사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윤정혁, 이하 ‘센터’)가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요람으로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센터는 지난해 9월 강화읍 중앙시장 B동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단순 일자리 연계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창업지원과 양질의 일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음 쓰담쓰담’ 심리지원에 나섰다.센터는 오는 9월까지 롱 코비드 우울·자살 후유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직접 방문해 ▲우울·스트레스 선별검사 ▲정신건강 상담 ▲마음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