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는 지난 14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승한 부의장이 대표발의한「강화군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하여, 강화군수가 제출한 「강화군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에 나섰다.이 사업은 맞춤형복지 담당자가 각 가구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최근 장애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사례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기저귀와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추후 민간단체를 통한 의료비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기존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더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등 민·관이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14일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석리 동녘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 기념행사를 진행했다.동녘마을의 기존 도로는 토지 승낙 문제로 도로 포장과 상수도 배관 등 기반시설 설치가 어려워 주민들이 오랫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방자치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현재대로 올해말까지 50만이상 인구를 유지할 경우 2023년 1월 1일부로 우리나라에서 18번째 50만 대도시에 진입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목전에 두고 있다.지방자치법 제198조상의 인구인정기준이 2022년 1월 1
인천시가 야간경관 명소 활성화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 홍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심 속 야간명소와 야간경관시설을 3월 15일부터 일제히 점등하고 운영시간을 적극 확대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할 계획이
인천시가 장기화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가한다.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극복을 위해 재해구호기금과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기금을 활용해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감염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임대료 및 세제 감면 등에 총 3,845억*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①재택치료자 생활지원비 1,691억 ②자가진단키트 66억 ③소상공인특례보증 규모 2,000억/간이과세자 이차보전 13억 ④임대료 및 세제 감면 75억원 시는 오미크론변이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가 동해안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긴급 구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많은 산림이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훼손됐을 뿐만 아니라, 주거 지역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단계적 지원을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벌쉐어가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지원에 나섰다앞서 글로벌쉐어 TF팀은 10일 강원 동해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과 산불 진화를 위해 힘쓰는 진화 대원들에게 △생수 4000병 △화장품 1000세트 △샴푸 20만점을 1차로
정부가 15일부터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을 시작한다.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라 무역규제, 대금결제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신보)·기술보증기금(기보)을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4일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소아청소년에 대해 기초접종 및 3차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5~11세는 오는 24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31일부터 접종을, 12~17세는 14일부터 사전예약과 당일접종을
인천시청 공직자들이 최근 강원도 동해·삼척시와 경상북도 울진군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고통과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했다.인천광역시는 3월 14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시 소속 공직자들이 모금한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70,858천 원을 인천사회복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광업계 휴·실직자 등 관광업계 종사자 3000명을 관광지 방역·관리 요원으로 모집해 전국 주요 관광지에 배치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관광지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 일상 시대에
▲ 인구활력 추진단 회의개최강화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전략 수립에 나섰다.군은 지난 11일 ‘강화군 인구활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강화군 인구활력 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를
강화군이 전 군민 농기계 안전보험가입으로 농업인의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농작업 관련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고 농업인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농기계 안전보험을 갱신했다고 밝혔다.주민등록상 관내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자동 가입되며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왕근)은 지난 11일 마니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봄맞이 환경정비는 송왕근 이사장과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군로, 계단로, 함허동천로 배수로 점검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송왕근 이사장은 “봄을 맞아
인천광역시는 구직청년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2022년 드림체크카드 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인천시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