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4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주요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
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상겸)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기관 협력,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강화중앙감리교회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았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8일 하점면 부근리에 조성된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힐링형 여가 공간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이날 개장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5월 5일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체험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제16회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사진·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이번 콘테스트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창작물을 발굴하고, 강화군을 더 많은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4월 15일~1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강화 해안순환도로’ 미개설 구간 연결을 추진하며, 완전한 해안 교통·관광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현재 강화군은 강화 본도 해안을 일주하는 총연장 약 81km의 해안순환도로(광역시도70호선)를 보유하고 있으나, ▲내가면 황청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의 마중물로 삼아,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금사업을 추진한다.강화군은 제도 시행 이후 인천광역시 내에서 3년 연속 기금 모금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바탕으로, 이를 실질적인 주민 복지로 환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해도 해병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해병대 제2사단은 매년 농번기마다 3천여 명의 병력을 파견해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관내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강화사무소(이하 농관원)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
2026년 제104회 강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일시: 5월 1일(금) 10시~16시장소: 강화 고인돌체육관 일원(강화읍 강화대로 603)올해는 행사 장소가 변경되어 고인돌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온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어린이를 위한 즐거운 축제 준비 완료!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서 석모도와 주문도가 각각 2단계와 3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및 낙후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봄을 맞아 48국도변 주요 구간에 팬지, 비올라, 스토크 등 13종 2만 2,300본의 봄 초화를 활용 봄 초화를 식재하며 ‘길 위의 정원’을 조성했다.이번 식재는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도로라는 공공 공간에 쉼의 요소를 더하고 계절의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