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위생과 위생점검 현장모습(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가을 행락철 대비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오는 11월말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ㅿ유통기한 위·변조 및 유통기한 경과식품 판매행위 여부 ㅿ식품의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는 지난 7일 연탄을 사용하는 독거노인 두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이날 배달된 연탄 340장은 관내 편가네 식당(대표 편가영)의 기탁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쌀쌀해진 날씨로 난방을 걱정하던 독거 어르신들께 연탄을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지난 7일 가을을 맞아 깨끗한 하점면을 위해 목숙천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서윤옥 회장은 “주민들이 운동을 즐기는 목숙천을 깨끗하게 정비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용선 하점면장은 “목숙천을 가꾸기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
올해 제57회 시민의 날(10월 15일)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행사를 개최할 수 없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천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17시 3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 개최 예정된 ‘10월愛 콘서트’를 미개최하고, 비대면 문화예술공연을 발굴해 문화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미개최 결정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지역 내에서도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고품질 강화섬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서 벼 적기수확과 수확 후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재배농가에 당부했다.강화도에는 농업인의 노고 속에 올 여름 가뭄, 폭염 등의 어려운 기상 여건을 이겨낸 ‘고품질 강화섬 쌀’이 본격적인 가을걷이를 앞두고 있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유관기관, 안전단체, 민간전문가와 현장 중심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 위험시설 점검과 체계적인 이력 관리로 재난을 예방하는 활동이다. 군은 건축, 야영장, 어항, 저수지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우동)은 지난 4일 덕하리 인근 텃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키운 고구마 70박스(박스당 10kg)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황순화)는 지난 7일 나들길 주변 해안가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죽산포~동진포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 25명은 죽산포에서 동진포에 이르는 해안가에서 폐낚시용품,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황순화 회장은 “이번 환
▲ 길상면 주민복합센터 기공식 현장(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길상면 주민복합센터’를 새롭게 조성한다.‘길상면 주민복합센터 조성사업’이 7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2021년도 하반기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을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군은 출산 장려와 다자녀 가정의 고등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난 1일 ‘강화군 다자녀 보육가정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하반기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유진)는 지난 6일 휴경지 자투리 땅을 개간해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취약 계층과 함께 나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수확하고 알이 굵고 실한 것만 추려내 홀몸 어르신 120가구에 1박스(3kg)씩 전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은 지난 5일, 6일 이틀에 걸쳐 가을을 맞아 나들길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나들길 제9코스는 화개산과 대룡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제10코스는 수정산과 난정저수지를 끼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이장단은 나들길 9, 10
7일 공식 개관하는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5일 열린 각국 대사 초청 애기봉 평화 콘퍼런스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뛰어난 경관과 지리적, 생태적 중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한강하구 일대의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최근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시행 등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상과 하천에서 해양으로 유입되는 쓰레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와 환경부, 서울시·경기도가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한 대책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환경부(장관 한정애),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경기도(시장 이재명)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인천앞바다 쓰레기 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열린 하구인 한강하구의 직접적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