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강화 100년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강화군의 교육보조 사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유천호 군수는 23일 군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완공된 강화고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강화고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은 군 교육경비 보조금
강화군이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지역의 위상을 대내외로 드높은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1년도 자랑스런 강화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군은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애향봉사부문에 강화66동우(상조)회, ▲지역경제부문에 고영철(불은면, 53년생), ▲교육연구 부
강화군에 연말을 맞아 관내 기업, 단체 등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21일 풍산특수금속(주)(대표 신갑식)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갑식 대표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
강화군 양도면 교회협의회(대표 정찬만)는 지난 22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와 동절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정찬만
강화군 양사면에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천주교 하점성당(안승현요셉 신부)은 지난 20일 성금 100만 원을 양사면사무소에 기탁했다.안승현요셉 신부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정부가 내년 1월까지 코로나19 중증·준중증병상 1578개와 중등증병상 5366개 등 총 6944병상을 새로 확충하기로 했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재 입원율 18.6%를 고려하더라도 하루 1만 명
강화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내 외식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군은 내년도 사업으로 젊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업소별 ‘고품격 외식업소 조성사업’,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강화섬쌀 공급차액 보조사업’을 통해 외식업소의 내부 인테리어와
강화군이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관내 동선이 없는 관외 거주 확진자 비율이 45%에 이른다고 밝혔다.군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지역 간 이동량이 증가하고, 오미크론 변이 발생 및 연말연시 모
▲ 농업기술센터_강화섬쌀 실증포(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의 차별화된 강화섬쌀의 새로운 벼 품종을 개발하고 이름을 공모한다. 신청기간은 2022년 1월 7일까지로 강화군 홈페이지(https://www.ganghwa.go.kr)에 군민제안을 하거나
강화군이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모범 공인중개사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부동산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유천호 군수를 포함한 군청 관계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화지회장, 협회회원 35명 등이 참석했다.군은 간담회에 앞서 부동산 중개업을
강화군에 연말을 맞아 관내 기업, 단체 등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20일 플러스마트 강화점(지점장 백창헌)에서 라면 300박스, ㈜삼영유엘에스(대표 박동근)에서 마스크 50,0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동근 대표는
▲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강화소방서 방문 위문품 전달 모습(사진제공 강화군)강화군의회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악화속에서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화도면 상방리 강화소방서 119산악구조대와 송해면 하도리 강화소방서
강화군 하점면 ㈜진환토건(대표 이수진)이 지난 1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이수진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에게 받은 도움을 돌려드리고 싶어 지역사회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김용선 하점면장은 “기업과 주민이 함께 어
강화군 삼산면 감리교 연합회(회장 황효성)는 지난 20일 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36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삼산면 감리교 연합회는 매년 연말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된 쌀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
인천광역시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과 20일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한국 이민사 12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념사업은 내년 10월 중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은 인천에서 시작한 우리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