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수 - 강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운영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설 명절을 맞아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필수 이행 사항으로, 군 예산을 투입해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사전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9일, 불은면 사랑방 모임(회장 구경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불은면 사랑방 모임은 관내 각 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 대한한약협회 인천시 지부장, 전 조합장들의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고광순, 부녀회장 김애경)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위문품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6일, 관내 기업인 여명농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여명농산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부산물 비료, 음식쓰레기 처리업을 하는 관내 소재 업체로,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을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강화군 강화읍 이장단(단장 김상배)이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장단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성금은 인천 사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농가용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올해 총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4동의 저온저장고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 대상 시설은 9.9㎡(3평) 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 군·구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약국 등을 중심으로 응급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1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설 명절을 대비해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사전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금품 등의 제공 및 수수 금지 홍보, 공직기강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경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명절을 앞두고 상업 홍보를 목적으로 한 현수막과 입간판 등이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군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