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강화군 거주 다문화이주여성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양성과정 및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다문화이주여성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산모의 영양·위생 관리, 산후
강화군 선원초등학교 김창용 교장은 지난 11월 30일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강화섬쌀(20kg) 10포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김창용 교장은 이날 양도면 소재 계명원에도 강화섬쌀을 기탁했다.김창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마을제설반 봉사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며 동절기 설해대책에 대해 사전 점검했다.제설반은 자가 트랙터 등을 활용해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으로, 매년 겨울마다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박수연 면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강화군 양사면 소재 건우기업(대표 변천섭)은 지난 11월 25일 면사무소를 찾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양사면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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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지난 29일 면사무소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설해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장단장 외 23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내년 3월말까지 눈이 올 때 트랙터에 제설삽날을 부착해 12개 마을, 주요 도로 3개소(4km)와 마을안길 취약지 제설에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지난 25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 1층에서 각 마을 제설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설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주민 18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 초까지 강설 시 트랙터와 1톤 트럭에 제설삽날을 부착해 11개 마을 총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29일 올 겨울 많은 눈을 대비해 각 마을 제설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주민 20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내년 2월 말까지 강설 시 주요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송해면은 이번 간담회에서
강화군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회장 염금숙)은 지난 25일 벤치 45개를 만들어 마을에 기증했다.㈜한화건설, 성안나의 집과 돼지종합상사(대표 김태성)의 도움을 받은 길사모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기부된 벤치들은 관내 면민들이 쉴 수 있는 장소에 배치될
강화군 양도면 ‘노인을 생각하는 모임’(회장 유인선), 양도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이근희) 회원 80여명은 지난 26일 관내 해안도로와 하천변을 정비했다.이날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해안가와 하천에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유인선 회장은은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순애)는 지난 26일 계룡돈대 등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을 정화하며 겨울맞이 릴레이 대청소에 참가했다.이날 회원 20여명은 계룡돈대 문화재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나들길 16코스와 해안가 일대를 정비했다.이순애 위원장은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지난 26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이사장 윤희준)와 함께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윤희준 이사장과 교직원, 학생 등 14명이 참석했으며, 강화군이 지원한 푸드카에서 학생들이 한우곰탕을 조리하고 포장했다.조
강화군 화도면 부녀자율방범대(대장 최성안)는 지난 17일 제대로 된 보일러가 없어 따듯한 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노인 부부 가정에 순간온수기를 설치해 주는 기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순간 온수기를 설치 받은 김모 어르신은 “생활이 어려워 온수기를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박훈철)들은 25일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10여명은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주방과 천장을 보수하고 집터의 풀을 베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집주인은 “날씨도 추워지고 집수리를 어떻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기량)은 지난 21일 여성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공단 이사장 및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단 여성복지회관 제과제빵 강의를 맡고 있는 강사를 초청하여 카스테라를 만들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