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덕하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양사면 농촌클린반 10명이 참여해 덕하천 주변에 방치된 총 8포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사면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농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민들이 직접 수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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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