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훈훈한 세상

■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 입춘 맞이 환경정비 활동 펼쳐강화군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회장 김충기)가 지난 5일 사기리 일원에서 입춘 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입춘을 맞이하여 사기리 일원에 무단투기 된 투기물과 방치된 쓰레기들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충기 회장은 “입춘을 맞이하며 실시한 정화 활동이 화도면의 청정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씩 속 화도면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월남참전전우회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화도면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화도면 동막자율방범대, 겨울철 방범 활동 구슬땀강화군 동막자율방범대(대장 전영우)는 지난 3일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화도면 동막해변 일원 방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범 활동은 화도파출소와 함께 실시했으며, 범죄 취약구역과 어두운 골목 등을 순찰하며 주변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영우 동막자율방범대장은 “야간 방범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방범 활동과 함께 자원봉사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전과 치안을 위해 방범 활동을 해주신 동막자율방범대와 화도파출소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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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