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박용철)은 5일 김영식 ㈜뉴월드오토컴퍼니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영식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개인이 기부할 수 있는 연 최고 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했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외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일반음식점의 조리장, 홀, 입식테이블, 화장실, 장애인 편의시설 등 내부 개선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쾌적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신학기를 맞아 단체생활로 확산할 수 있는 백일해, 수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백일해와 수두는 대표적인 학교 내 감염병으로, 지난해 강화군에서 발생한 환자의 85%가 초중고 학생일 정도이다. 백일해는 비말감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한 추진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지난해 10월 보궐선거 이후, 강화군은 그해 12월 발 빠르게 9개 분야 93건의 공약사항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예산 확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일 새 학기를 맞아 갑룡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하교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33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날 캠페인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남규희 강화경찰서장, 한기선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갑룡초등학교장,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난 2월 27일부터 3일간 농업기계정비기술연구회(회장 정병욱)와 합동으로 서도면에서 농기계 정비와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민통선 내 도서지역인 서도면은 농기계 수리점이 제대로 없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특히 본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월 28일 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어르신을 인솔하고 이끄는 팀장들 189명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월 27일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회장 고진우) 주최로 ‘제21회 강화농업인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화농업인 풍년기원제는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인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마니산에서
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광수)는 지난 2월 28일 지역사회를 위한 200만 원의 성금을 강화군에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이광수 위원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지사 유족 소개, 경과보고
▲ 의회 발언하는 박용철 군수강화군(군수 박용철)은 7,054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 대비 357억 원, 5.33%가 늘어난 규모이다. 군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필수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역사박물관에 삼일절을 맞아 강화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상설전시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1919년 강화지역에서는 3.1운동의 영향으로 강화 3.18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강화군민 2만 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단위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4일 강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에 조인술 위원장이 이임하고, 이달용 신임 위원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민간위원장은 공동위원장인 강화군수와 2년의 임기 동안 공공·민간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
강화군(강화군수 박용철)은 지난 27일 ㈜KT(서부법인고객본부 단장 김현호)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은 ㈜KT 및 그룹사 밀리의 서재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보호 지원에 대해 협력하기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방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직불금 대상 농가는 3월부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월에 시행된 비대면 신청을 완료한 농가는 재차 방문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