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905억원을 투입, 소상공인 6만명의 온라인·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내년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1월부터 각 세부 사업별 수행기관 모집 및 참여 희망 소상공인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서울
국가보훈처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에게 지급하는 보상금을 5% 인상하고, 기초연금 소득액 산정 시 43만 원을 공제하기로 했다.또 위탁병원을 640곳까지 확대하고 참전유공자 위탁병원 약제비를 90% 감면하는 한편,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개관과 ‘추모의 벽’ 완공 등 보
경기도는 오는 1월부터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매월 10만 원의 ‘민주화운동 명예수당’을 지급한다.도는 올해 1월부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민주화운동 관련자에게 매월 10만 원의 생활보조비와 사망시 100만 원의 장제비를 지급해
내년부터 유아학비·보육료·저소득층 교육급여와 국가장학금 지원단가가 인상되고, 코로나19로 인한 초중등생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생 튜터링’ 등 학생 맞춤형 지원이 추진된다.또 학부모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초등돌봄이 오후 7시까지 확대되고, 저소득층 성인을
내년부터 각급 공공기관 부패 인식·경험과 반부패 노력·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종합청렴도평가’가 시행된다. 또 제2차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가칭) 수립,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도 이뤄진다.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업무계획을 발
강화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의 주거비 지원과 출산가정의 양육비 경감에 나선다.군은 2022년부터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연간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부 모두 관내에 거주해야 하며,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 연 소득이 1억
▲ 벼 품종개발(사진제공 농업기술센터)강화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21년도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강화군 농업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농촌진흥청은 미래농업 방향 제시와, 차세대 인재 및 첨단농업 육성을 위해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강화군집수리봉사단(대표 김용우)은 강화문화협회,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화읍자원봉사상담가 등 3개 단체가 협동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화군 지역 내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김용우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5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년)가 지난 27일 코로나19 위기 속에 겨울을 맞는 소외계층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김승년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추운 겨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서광석 선
인천광역시는 내년에 달라지는 인천시의 정책 중 특히 시민들에게 도움되는 7개 분야 67개 정책을 선별해「2022, 슬기로운 인천생활」(부제: 2022년 인천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을 발간한다. 7개 분야(정책 67건)는 ▲문화·관광(7건), ▲여성·아동·가족(10건)
현대위아가 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고객을 위한 ‘디지털 전시장’을 오픈했다.현대위아는 자동차 부품과 공작기계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을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www.hyundai-wia.com) 내에 가상현실(VR)을 이용한 디지털 전시장의 문을
해양수산부는 미래 청년어업인의 어업 진입과 어촌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청년어선임대’ 시범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청년 어업인과 어선을 빌려줄 기존 어업인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청년어선임대’ 시범사업은 고령, 질병 등으로 어선어업을 계속하기 어
2022년 새해에는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농민기본소득’ 지급 지역이 기존 6곳에서 17개 시‧군으로 늘어나고, 매달 1만2,000원의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역화폐로 받는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도 18개 시에서 확대 시행
인천광역시는 ‘공단고가교~서인천 나들목 혼잡도로 개선사업’(인천대로 지하도로)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공단고가교~서인천 나들목 혼잡도로 개선사업’(인천대로 지하도로)은 시민 중심적이고 친환경 재생인 인천대로의 핵심사업으로 지하도로
인천시가 관내 노후 택시 대·폐차 보조금 지원을 통해 인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한다. 인천광역시는 내년에 관내 등록된 택시 2,600대(개인택시 1,400대·일반택시 1,200대)에 차량 1대당 150만원의 대·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차령이 만기된 차량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폐차해야 하나, 택시 수요 감소로 인한 업계 불황으로 적기 교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인천시는 차령이 만기된 택시의 적기 교체를 통해 택시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