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화) 국민의힘 윤재상 시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지자와 당원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인천시의원 강화군선거구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 비롯해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한승희 기초의원 후보와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 등 원로 인사가 자리해 윤재상 시의원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개소식은 원팀의 의미로 강화군 출마 후보자의 인사를 시작으로 강화군의 바람을 일으키는 의미로 부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순서로 진행됐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준비된 시의원 윤재상 후보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며 “윤재상 후보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도 “윤재상 후보가 시의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인천시와 강화군에는 윤재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재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인천시에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경험과 연륜이 있는 3선의원인 제가 필요하다. 예산결산위원장의 경험으로써 인천시 소관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강화군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재상 후보는 배준영 국회의원과 박용철 강화군수후보와 함께 원팀으로 최선을 다해 강화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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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