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훈훈한 세상

■ 내가면 생활개선회, 추석맞이 고려저수지 둘레길 환경정화
강화군 내가면 생활개선회(회장 김효순)가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려저수지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페트병과 비닐 등 약 1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김효순 생활개선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찾아오는 분들께 깨끗한 마을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활동을 실시했다.”며, “깨끗한 마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한관희 내가면장은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에 힘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선원면 풍물패, 삼동암천 환경정화 운동 전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써 -

강화군 선원면 태안문소리 풍물패(회장 방순정)가 지난 25일 대천교 인근 삼동암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태안문소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풍물 교실 강사 및 수강생으로 구성돼 회원들 사이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은 활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삼동암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방순정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사람이 찾는 삼동암천 일원을 정비했으니, 이용객들이 즐겁게 쉬다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시은 선원면장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송해면 이장단, 숭릉천 일원 추석맞이 환경정화

강화군 송해면(면장 한경진)이 지난 25일 송해면 이장단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이장단 12명이 참석해 하천변에 곳곳에 방치된 폐낚시용품과 스티로폼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경진 면장은 “면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는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송해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양도면 부녀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개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

강화군 양도면 부녀회(회장 김애경)가 지난 22일 소외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이 송편을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며 각 마을 부녀회원이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김애경 회장은 “회원들과 준비한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관에서 할 수 없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송편 나눔 행사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공설묘지 환경정비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현)가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공설묘지 5개소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새마을지도자 10여 명이 참여해 공설묘지 내 무연고 묘를 벌초하고, 성묘객이 편안하게 오갈 수 있도록 진입로를 정비했다.

김성현 협의회장은 “성묘객을 위해 매년 추석 전 공설묘지를 정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도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공설묘지 정비에 앞장서주신 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양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양사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9월 25일 강화평화전망대(양사면 철산리)에서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양사면사무소 직원 및 양사면 이장단과 새마을남녀지도자 약 30여명이 참여해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강화평화전망대 방문객에게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방법 안내, 지진 피해예방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보는 주민이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꾸준히 홍보하여 사고 없는 양사면을 달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 양사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추석 명절 온정 나눠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장 이상덕, 부녀회장 이원남)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송편과 김세트를 전달했다.

이상덕, 이원남 회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소외되는 계층 없이 따뜻한 양사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실천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50여 가구에 쌀(5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성기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추석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면서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어김없이 나눔 활동에 앞장서 준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밝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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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