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가 최근 강화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장애인 가구를 긴급 방문해 동파 수리 무료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겨울철 취약계층에서 동파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2023년부터 동파 수리 장비를 마련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9일,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문옥순 위원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로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문옥순 위원은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그동안 여러 차례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 역시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문옥순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희망 온기 나눔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희망 온기 나눔 키트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입직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청 세트와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전해 줄 장갑과 핫팩, 강화군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를 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연휴에는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종합대책은 안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덕하1·숭뢰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마쳤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대상으로 현황조사와 측량을 실시해 지적공부를 정비하는 국가사업이다. 아울러 토지 경계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내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사업은 일반음식점 15개소, 생활 숙박업소 10개소, 목욕장업 5개소 등 총 30개소 규모이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영업 환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7일 삼산면 매음리 일원에서 서울지방항공청과 공동으로 「항공기 소음피해 대책 마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소음피해 해소 방안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설명회는 강화군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권혁진 서울지방항공청장을 비롯해 서울지방항공청 관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근유)가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서근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29일, 하점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유정순)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아동 가구에 전달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사용될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7일, 강화군 소재 양진교회 최훈철 목사가 송해면사무소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 5,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자금별 세부 지원 규모는 ▲이자차액보전 1조 3,200억 원 ▲매출채권보험 1,400억 원 ▲협약보증지원 40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2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아케이드, 조명시설, CCTV 등 노후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시는 전기자동차 총 9,733대(상반기 6,823대, 하반기 2,91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사회 곳곳을 빛낸, 당신이 내일의 희망입니다”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이 지난 1월 26일(월)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5 인천을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82년부터 44년간 이어져 온 인천 연안해역의 야간조업 및 항행 제한 규제가 민·관·군 협업을 통해 대폭 완화된다고 밝혔다.인천 연안해역은 접경지역이 아닌 일반해역임에도 불구하고 안보와 안전상의 이유로 야간 조업이 전면 금지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