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사회 곳곳을 빛낸, 당신이 내일의 희망입니다”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이 지난 1월 26일(월)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5 인천을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가 주관하여 행정·경제·문화·교육·체육·관광·산업·복지 등 인천사회 전 분야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과 단체를 선정·발표하는 행사로서, 한 의장은 강화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과의 소통 강화, 원활한 의회 운영, 집행부와의 협력적 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 의장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개방적 의회 문화 조성, 의원 연구단체 활성화 등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방자치 구현에 앞장서 왔으며, 강화군의 지역 경쟁력 제고와 군민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제안과 활동을 펼쳐 왔다는 점이 선정 심사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특히 본회의 공개 확대와 현장 방문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실질적인 민생 중심 열린 의회를 구현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한승희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광은 무엇보다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라며, “강화군의회 의장으로서 군민 행복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군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인천을 빛낸 인물 대상’ 주요 수상자로는 인천시장상 한상원 호세요양원 대표, 인천의정대상 박선원·모경종 국회의원, 자치행정대상 박용철 강화군수, 의정봉사대상 임관만 중구·김종득 계양구 시의원 등이 선정되며, 각자의 자리에서 인천의 내일을 밝혀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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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