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저 허유리에게 보내주신 한 표 한 표는
단순한 ‘허유리 후보 지지’가 아닌 강화발전과 안정적인 대한민국을 바라는 마음이
담긴 희망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 강화군 최초 여성 지역구 선출직 후보에게
국민의힘에서 공천 기회를 주셨다는 자체만으로도
군과 군민이 ‘젊고 생동감 있는 강화군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살림 잘 꾸려 주신 것처럼 여성으로서 섬세하고 세심한,
그리고 똑소리나는 똑순이군의원으로 우리군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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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벽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