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지사장 양희충)는 3월 10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화군의 청년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의 농
강화군(군수 박용철)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3월부터 매월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현장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등 교체, 문 손잡이 보수, 화장실 및 싱크대 배수구 정비 등의 소규모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6일 국제구호단체 비전라이프로부터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비전라이프는 빈곤,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국제구호단체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1일 삼산면체육진흥후원회(회장 김윤태)로부터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삼산면체육진흥후원회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자 이번 기부를 결
■ 삼산면 노인회, 새봄맞이 민머루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강화군 삼산면 노인회(회장 김윤태)는 지난 11일 민머루해변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삼산면분회 노인회장 및 각 리 노인회 총무 30여명이 참여하여 민머루해변에 버려진 쓰레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총 10억 원의 시비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 군은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으로 8억 1,400만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으로 1억 9,500만 원의 인천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0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3,560억 원의 35.9%인 1,278억 원을 1분기 집행 목표로 설정하고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7일 서희군립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공립인 서희군립어린이집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 선원면의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서희 아파트는 1,300여 세대 규모의 민간 아파트로, 강화군에서 가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8일 마니산 일원에서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및 화도면사무소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협의회장 김경호)는 지난 7일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안보 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주제로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용철 강화군수 및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창립 이래 역대 최고점수인 95.9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조사에서 전국 384개 기관 평균 점수인 85.19점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획득했으며 인천광역시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으로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맞춤형 지원 확대를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기존의 출산 및 교육 정책에서 소외되거나 부족한 영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약사업으로 구체화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학부
강화군(군수 박용철)의 강화천문과학관이 오는 3월 12부터 16일까지 5일간 ‘파이(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우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수학 상수인 파이(원주율, 3.14)를 기리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기획되었다. 행사 내용으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일부터 마니산 국민 관광지 등산객 입산 시간을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7시부터로 시범 확대 운영한다. 기존 입산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주말은 오전 7시부터로 차등을 두었다. 이번 조치로 인해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이른 아침인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국립 강화 고려박물관 건립을 위해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한다. 강화는 고려가 몽골의 침략을 피해 39년간 수도로 삼았던 고도(古都)로, 남한 지역 유일한 고려 역사 중심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개성 만월대를 본떠 지은 고려궁지와 고려왕릉 4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