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가 확정·발표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에 혼잡도로 2개 노선이 반영되어 국비 2,54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계획에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2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를 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연휴에는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종합대책은 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 5,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자금별 세부 지원 규모는 ▲이자차액보전 1조 3,200억 원 ▲매출채권보험 1,400억 원 ▲협약보증지원 400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2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아케이드, 조명시설, CCTV 등 노후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시는 전기자동차 총 9,733대(상반기 6,823대, 하반기 2,91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82년부터 44년간 이어져 온 인천 연안해역의 야간조업 및 항행 제한 규제가 민·관·군 협업을 통해 대폭 완화된다고 밝혔다.인천 연안해역은 접경지역이 아닌 일반해역임에도 불구하고 안보와 안전상의 이유로 야간 조업이 전면 금지되어 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4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인천시의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로, 상·하반기 각 25억 원씩 편성되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전년보다 194억 원 늘어난 총 2,8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쪽방·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인천시는 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과제 중 244건을 완료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으로
천 원으로 충분한 도시, 인천. 인천시의 민생 혁신 정책, ‘천원 시리즈’가 2026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다.주거와 먹거리, 물류와 문화를 넘어 이제는 주거 이동 비용, 아동의 마음 건강, 노동자의 작업 환경까지 인천시의 ‘천원 시리즈’가 시민의 일상 깊숙이 들어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항장 복합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인천시는 이번 행사 수탁기관인 인천관광공사를 통해 1월 20일부터 1월 30일까지 「제물포르네상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1.0 이자지원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자녀가 있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드림나래(인천청년 면접복장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드림나래’ 사업은 취업 준비 기간의 장기화와 면접 단계 증가 등 변화하는 구직 환경 속에서 청년
올겨울 최강의 한파가 들이닥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현장 점검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월 20일 미추홀구 소재 노숙인요양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이번 주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력한 한파가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