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인도적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UNHCR)의 한국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은 8일 “최근 발생한 상황으로 집을 잃고 암흑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많은 아프간인들과, 이들을 위해 위험한 현장에서
영화 제작사 파란오이의 장편영화 ‘지하실’이 외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밝혔다.영화는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판교에 핵폭탄이 터진 상황과 집 안 지하실에서 갇힌 3인 가족의 생존기를 그렸다. 실제 핵 위협을 받고 있는 한
배우 최원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이하 ‘맛남’)에서 요리에 미숙한 요린이의 면모부터 매진을 부르는 ‘요리 연구원’의 성장기를 보이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애드리브와 엉뚱함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먼저 최원영은 ‘신입 연구원’답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