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화투데이]]></title><link><![CDATA[http://ghtoday.co.kr]]></link><description><![CDATA[인천·강화, 경제·산업, 사회·문화, 오피니언, 미디어·포토, 건강참살이 등 최신뉴스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강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강화군, 총사업비 37억 투입 첫 파크골프장 착공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8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zNDQ2NjIwMCAxNzc1MTk3ODc3.jpeg" img-no="1697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일 양도면 건평리 일원에서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br><br>파크골프는 짧은 채와 큰 공을 사용해 즐기는 간소화된 골프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포츠다.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br><br>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약 6,500평(21,463㎡)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게 된다. <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zMTk4MDMwMCAxNzc1MTk3ODc3.jpeg" img-no="1697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xNzQ2ODEwMCAxNzc1MTk3ODc3.jpeg" img-no="1697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강화군은 2024년 11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한 데 이어, 2025년 4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는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착공식을 기점으로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지역 거점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또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파크골프장은 군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이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30: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8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xODI3ODkwMCAxNzc1MTk3ODI4.jpeg" img-no="169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일 선원면 창곡천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왕벚나무 90여 주를 식재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군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zMzExMTAwMCAxNzc1MTk3ODI4.jpeg" img-no="1697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참여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나무 심기 요령을 익힌 뒤, 지정된 구역에 나무를 심으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0MzcxMjcwMCAxNzc1MTk3ODI4.jpeg" img-no="1697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박용철 강화군수는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건강한 산림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체계적인 산림 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봄철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30: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상시 운영]]></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8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wMDMyMDcwMCAxNzc1MTk3Nzk3.jpeg" img-no="1697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번호판 영치 활동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경우 예고 없이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br><br>특히 강화군은 주요 도로 및 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차량 탑재형 번호판 인식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체납된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해야 반환받을 수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우 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br><br>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부가 필요하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된 세금은 조속히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하여 납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9: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식목일 맞아 시민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9]]></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br><br>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br><br>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br><br>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6: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과 독서국가 견인하는 독서인천 만들기 맞손]]></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yODY0NDcwMCAxNzc1MTk3NTk2.jpeg" img-no="169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일 사단법인 전국독서새물결모임과 ‘독서교육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일상속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독서국가·독서인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 및 협력 ▲학생 대상 독서·토론·논술 관련 대회·행사 운영 지원 ▲교원·학부모 대상 독서교육 연수 등 지원 ▲인천 지부와의 협력 및 실무협의회 구성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독서교육과 생활 속 독서문화가 함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br>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독서교육을 학교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함께 넓혀 가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읽는 힘을 키우고 시민의 독서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가꿔 독서국가를 견인하는 독서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6: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2ODc4OTIwMCAxNzc1MTk3NTEy.jpeg" img-no="169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스테이) 강화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figcaption></figure></div><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br><br>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br>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br><br>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br><br>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br>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천을 세계적인 치유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3: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총회 참석]]></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3MjI4MjgwMCAxNzc1MTk3NDEw.jpeg" img-no="1696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약 100명이 참여해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br><br>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방향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으로,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의해 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br><br>도 교육감은 “연구두레는 어려운 시기에도 끊임없는 연찬으로 학교 현장을 혁신해 온 인천교육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연구두레의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또한 “혁신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교육의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독서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핵심 역량이자 특히 초등 시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초등 교육이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깊이 있는 학습과 탐구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연구두레를 통해 교원의 창의적 제안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중심 정책 실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2: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zOTE0NzQwMCAxNzc1MTk3MzQx.jpeg" img-no="169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픽시자전거(무제동 자전거)’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3일 부원중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br><br>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br> <br>이번 캠페인은 최근 남동구에서는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하여 보호자에게 관리 책임을 물어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학생 안전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까지 대두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무제동 자전거의 위험성과 법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br><br>이날 캠페인은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의 주요 내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21: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하늘수,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수돗물 브랜드 선정]]></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4]]></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wNzkxMzQwMCAxNzc1MTk3MjQz.jpeg" img-no="1696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브랜드 ‘인천하늘수’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The 2026 NYF K-NBA)’ 수돗물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br><br>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를 발굴해 세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행사다.<br><br>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 정체성, 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이미지 선호를 넘어 실제 이용자인 시민들의 체감과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인천하늘수의 브랜드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됐다는 평가다.<br><br>인천하늘수는 ‘인천의 하늘이 내려준 깨끗한 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름과 공식 로고를 시민과 함께 만들며 성장해 온 인천시 대표 수돗물 브랜드다. 2022년 브랜드 공식 선포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아, 인천시는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인천하늘수를 일상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br>인천시는 인천하늘수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 가치’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 국제인증을 취득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 증설과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고품질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무라벨 병입수 생산, 에너지 절감 추진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br>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4년 연속 수상은 인천하늘수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인천하늘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19: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종량제봉투 재고 600만 장 확보… 수급 불안 우려 없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3ODQxNTIwMCAxNzc1MTk3MTQ3.jpeg" img-no="1696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일 관내 종량제봉투 생산업체를 방문해 생산 라인 가동 상황과 공급 흐름을 확인하고, 수요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료 수급 우려로 종량제봉투 구매가 일시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현장의 실제 공급 능력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원료 비축 현황과 제작 공정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br><br>시의 파악에 따르면 최근 하루 판매량이 평시 대비 약 2.5배 급증하는 등 일시적인 수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현재 인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물량은 총 600만 장에 달한다.<br><br>이는 약 166일(5개월 이상)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양으로, 단기적인 수요 증가에도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br><br>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수요 급증 시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공급망을 재차 확인했다.<br><br>유정복 시장은 현장에서“대외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생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공급망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직접 확인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과도한 구매 대신 평소 사용량에 맞춰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r><br>한편, 시는 올해부터 시행 중인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철저한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 저감 등 생활 속 폐기물 감량 실천을 위한 홍보와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18: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3/MC4yMTYzNjMwMCAxNzc1MTk3MDg0.jpeg" img-no="1696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방위의 핵심이자 시민 안전의 파수꾼인 예비군과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br><br>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창설을 기념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창설 58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br><br>이날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김용수 제17보병사단장, 김동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등 민·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예비군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 유공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예비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br><br>유정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해 5도와 접경지역을 품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 특수성 속에서 예비군은 단순한 보조 전력이 아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예비군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br><br>이어 “예비군이 구축한 튼튼한 안보 기반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br><br>또한 유 시장은 “애인(愛仁)의 마음으로 예비군 대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훈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방위작전에 필요한 장비와 물자 지원, 훈련장 시설 개선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3 Apr 2026 15:17: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민과 함께 만드는 2026년 강화군 새단장]]></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zOTM0OTcwMCAxNzc1MTAwNDQy.jpeg" img-no="1696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2일 주요 도심 지역과 도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br><br>이번 ‘2026년 강화군 새단장’ 행사는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 <br><br>이날 대청소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민 등 1,700여 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8번 국도 대로변을 중심으로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하천변 등 생활 주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방치폐기물과 불법 투기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zNDA3NTgwMCAxNzc1MTAwNDQy.jpeg" img-no="1696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zMjY1OTkwMCAxNzc1MTAwNDQy.jpeg" img-no="1695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특히 박용철 강화군수도 현장에 직접 참여해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청소 활동을 펼치며 ‘청정 강화’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br><br>또한 각 부서와 관내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인 정비를 진행했고, 13개 읍‧면에서도 자체 계획에 따라 지역 맞춤형 청소를 병행했다.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주요 도로 물청소와 장비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br><br>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박용철 군수는 “깨끗한 환경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이미지를 바꾸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라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청정 강화’를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강화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br>강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군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고,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6: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스마트빌리지 공모 선정… 국․시비 15억 원 확보]]></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7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br><br>스마트빌리지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마을 단위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과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사업비는 17억 6천만 원 규모이다.<br><br>‘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사업이다.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강화읍 소재 재활용 동네마당에 모션 인식 카메라, 센서,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종량제봉투 미사용이나 비분리 배출 시 경고 음성이 자동 안내되도록 할 계획이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5MjcyOTgwMCAxNzc1MTAwMzM4.jpeg" img-no="1695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이 직접 참여한 리빙랩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한 사례로, 주민 참여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br><br>아울러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위한 생활 밀착형 의료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비대면 진료와 약 처방 등 생활권 의료 연계 체계를 스마트 경로당에 구축하는 실질적인 방안들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아갈 예정이다. <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재활용 동네마당 이용이 한층 개선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화군 실정에 맞는 스마트 도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5: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화와 행복한 동행’ 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9]]></link><category><![CDATA[훈훈한 세상]]></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2MzQ2NzcwMCAxNzc1MTAwMjk3.jpeg" img-no="1695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인상)가 지난 1일, ‘영화와 행복한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고 점심을 먹은 뒤, 소창 손수건 체험도 함께했다. 식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설렁탕, 불고기, 잡채, 어묵볶음을 손수 조리해 대접했다.<br><br>김용우 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동행 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합심해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4: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행안부‘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8년 연속 우수]]></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0MjgzOTMwMCAxNzc1MTAwMjQ1.jpeg" img-no="1695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성과로 인천시는 평가 제도가 도입된 2018년 이후 8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행정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인천시는 ‘중장기 개방계획 이행률 100%’를 달성했으며, 2026년으로 예정된 개방 계획을 30% 이상 조기 개방하는 등 시민들의 데이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인정받았다.<br><br>아울러 단순한 개방 확대를 넘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체계에서도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고품질 데이터 행정을 실현해 시민의 공공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br>또한, 함께 발표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전직원의 인공지능(AI)·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제공 ▲공유데이터 구축 로드맵 수립이행 및 등록 이행률 등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으며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의 행정 환경 구축 등 기반 조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br><br>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산업계의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부합하는 고품질‧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인공지능(AI)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시기에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공공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품질·고가치 데이터 발굴과 개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3: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천사지원금’ 기준 완화·반복 신청 없이 자동 지급]]></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xMzUyMjMwMCAxNzc1MTAwMTky.jpeg" img-no="169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영유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천사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2026년부터 신청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br><br>‘천사지원금’은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의 일환으로,  1세부터 7세까지 아동에게 연 120만 원씩 총 8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br>지원 대상은 아동의 생일 기준 부 또는 모와 주민등록을 함께 두고 인천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아동이며,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제도 개선은 신청기한 경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고, 매년 반복되는 신청 절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br><br>주요 개선 사항으로, 기존에는 아동의 생일 기준 60일 이내에만 신청이 가능했으나 120일 이내로 확대되어 신청 가능 기간이 늘어난다. 또한 종전에는 매년 신청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최초 1회 신청 및 지급이 완료되면 별도의 신청 없이 매년 자동으로 지급되도록 개선된다.<br><br>신청기한을 경과할 경우 해당 연도 지원금은 지급되지 않으며, 소급 지급도 불가하므로 신청 기한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다만 인천시로 전입했을 경우에는 아동의 생일 도래 전까지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거주요건을 충족하면 다음 연도에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기간에 대해서는 월 단위로 산정하여 지급한다.<br><br>신청은 원칙적으로 부 또는 모가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 또는 모 외 보호자 신청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p><table class="table table-bordered"><tbody><tr><td>* 신청방법<br>- PC : 정부24(https://plus.gov.kr/) 접속 후 신청<br>- 휴대전화 : ‘정부24’ 앱 이용</td></tr></tbody></table><p>천사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포인트로 지급되며, 신청 다음 달 말까지 지급된다. 신청자는 사전에 인천e음 앱에 가입하고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br><br>지급받은 포인트는 인천e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급일로부터 12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간이 경과한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br><br>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추홀콜센터(☏032-120)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br>* 인천광역시 누리집(https://www.incheon.go.kr) → 복지 → 영유아 → 인천형 출생정책 → i+1억드림 → 천사(1040)지원금<br><br>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수혜 대상자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2: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산업재해예방 계획 수립 ‘S·A·F·E’로 안전한 일터 조성]]></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5NjQ0MjAwMCAxNzc1MTAwMTEy.jpeg" img-no="1695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br><br>인천시교육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까지 급증했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그동안 교육청이 추진해 온 학교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각종 안전관리 대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br><br>이번 계획은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현장의 안전보건 책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계획의 핵심 사항인 ‘S․A․F․E’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br><br>4대 추진 전략은 ▲System: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시스템 운영 ▲Air&amp;Area: 유해위험요인 차단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Follow-up: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를 통한 근로자 건강권 보호 ▲Education: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세는 현장 근로자와 교육가족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실”이라며 “2026년에도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안전보건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21: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zMjM2NzkwMCAxNzc1MTAwMDcy.jpeg" img-no="1695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일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2026학년도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단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총 5,000학급 이상의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해 왔다. <br><br>이날 위촉된 40명의 전문강사는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역량 강화 연수를 마쳤으며, 학교급별 노동인권교육 표준 교안 개발에 참여하는 등 강사단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br><br>강사단은 오는 5월부터 관내 학교 현장을 찾아가 1,000학급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의 가치, 노동인권, 노동법 기초 등 맞춤형 교육을 전담하게 된다.<br><br>시교육청 관계자는 “강사단의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타인의 노동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인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19: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 실시 ]]></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4]]></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5ODE1MDMwMCAxNzc1MDk5OTc3.jpeg" img-no="1695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br><br>이번 연수는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철학을 공유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우수 운영 사례를 안내하여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주요 내용은 ▲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정책 추진 방향 안내 ▲ 선도학년 필수 과제 안내 ▲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 특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교사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높였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으로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어 인천의 교육 현장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19: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3ODEyNTAwMCAxNzc1MDk5OTQ2.jpeg" img-no="1695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일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 및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협의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이날 협의회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의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 특강, 인천시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및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br><br>특강을 맡은 최효미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p><p><br>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교육청의 행정력과 지자체의 보육 전문성을 결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며, 지자체와의 통합적인 인력 운영과 소통 체계를 통해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해 기관 간 격차를 해소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br><br>이상돈 부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초기부터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며 “특히 지자체 보육 행정의 전문성을 접목하고 있는 파견 공무원들과 교육청 구성원들이 소통하여 인천 유아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자”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18: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교육지원청,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4NDM5MzgwMCAxNzc1MDk5ODk5.jpeg" img-no="1695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난 1일 2026년 4월 행복소통 만남 회의에서 전 직원 95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br><br>이번 연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방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존중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공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br><br>연수는 이론 강의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장애 감수성을 일깨우며 인식 전환을 이끌어냈다.<br><br>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감동적인 공연과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며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포용적인 직장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청 차원에서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18: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검단~드림로 연결도로 개통, 장제로 교통혼잡 해소]]></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1]]></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검단지역 광역교통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를 4월8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개통되는 도로는 광역시도52호선(총연장19.7km)구간 일부로, 연장 3.59km의 왕복 4차로 규모다. 총사업비 1,581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1년 착공 이후 5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br><br>검단지구는 2021년 6월 최초 입주 이후 인구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 정체와 광역교통 기반시설 확충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계양 및 서울 방면으로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해당 도로의 조속한 개통이 지역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항이었다.<br></p><p><br></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1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4MjEyNjMwMCAxNzc1MDk5ODI0.jpeg" img-no="1694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위치도</figcaption></figure></div><br>이번 도로 개통으로 검단지구 유현사거리에서 계양구 드림로까지 주행거리는 1.2km 감소(5.1km→3.9km,△24%)하고, 이동시간 10분 단축(18분→8분,△44%)될 것으로 예상된다.<br><b>  <span style="font-size: 14px;">* 실제 소요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span></b><br><br>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장제로 구간의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검단지역은 물론 인근 계양구 및 서울 서북부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 간 연계 교통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b>  <span style="font-size: 14px;">*「검단↔계양(계양대교)」, 검단↔서울(행주대교)」방향의 차량 흐름 개선</span></b><br><br>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 개통은 검단지역과 타 지역 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지원지방도 및 혼잡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교통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2 Apr 2026 12:1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섬 주민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 본격 시행]]></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6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0NDkzMzIwMCAxNzc1MDIxODA0.jpeg" img-no="1694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월 1일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br><br>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경우 건축자재 운반 시 해상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br><br>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서도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로,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3ODcxMTIwMCAxNzc1MDIxODA0.jpeg" img-no="169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행정적 검토와 관련 절차를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br><br>지원 대상은 강화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건축주이며, 시멘트·철근·블록 등 건축자재와 건설기계 운송 차량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br><br>신청은 건축물 준공(사용승인)이 완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은 섬 지역 주민들이 불가피하게 부담해 온 추가 건축비를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6: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셀프 집수리 교육 인기… 군민 호응 뜨거워]]></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wOTA5MjMwMCAxNzc1MDIxNzcx.jpeg" img-no="169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군민들의 주택 자가 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셀프 집수리 교육 1기’가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시작되어 총 5주간 주 2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기초 이론부터 심화 과정, 현장실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도면 작성, 전기·도색·도배 시공, DIY 목공 등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br><br>특히 모집 단계부터 정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는 등 군민들의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 <br><br>교육은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현장 경험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안전교육과 기초 공구 사용법도 함께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r><br>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집수리에 대해 막연했는데 기초부터 현장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집을 관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자가 수리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5: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마을세무사와 무료 상담해 보세요”]]></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yMTYxNzYwMCAxNzc1MDIxNzQx.jpeg" img-no="169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br><br>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강화군에서는 2명의 마을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br><br>아울러 강화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 매년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세무신고 방법, 절세 전략, 세법 개정사항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br><br>특히 상속·증여 문제부터 부동산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유의사항까지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상담이 제공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세무회계과(☎ 032-930-3298)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5: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강화섬쌀‘나들미’판로 확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yNzg1NDUwMCAxNzc1MDIxNjgy.jpeg" img-no="169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향토 쌀 브랜드인 ‘강화 나들미’의 소비 촉진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역쌀 유통업체 ㈜흥농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글로벌 타이어 기업 금호타이어와 협력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력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지역 농산물 판로 다변화 및 민관 상생 유통 모델 구축’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강화쌀을 기업 마케팅과 연계해 전국 단위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전국 출시를 계기로, 전국 대리점 판매 지원 홍보 물품으로 강화도의 고품질 쌀 ‘나들미’를 활용하게 되면서 민관 협력 기반의 상생 모델이 구현됐다.<br><br>공급 물량은 강화 향토 쌀 ‘나들미’ 4kg들이 총 5,000포(약 20톤)로, ㈜흥농의 기획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엄격한 품질 관리, 인천시의 행정 지원이 결합돼 성사됐으며 이번 물량은 오는 4월 1일 1,600포를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전량 공급된다.<br><br>인천시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일회성 납품을 넘어 기업의 마케팅 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생 유통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또한 금호타이어의 전국 유통망을 통해 강화쌀 ‘나들미’가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안정적인 대량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강화 향토 쌀 ‘나들미’는 강화도의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돼 미질이 우수하고 밥맛이 뛰어난 지역 대표 브랜드 쌀로 평가받고 있다.<br><br>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강화섬쌀이 글로벌 기업의 전국 유통망과 결합해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4: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 ‘2026 강화교원연구공동체 발대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xNzk3MTUwMCAxNzc1MDIxNjMy.jpeg" img-no="169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난 31일 강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화 교원연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발대식은 강화 관내 초·중등 결이음교육과정을 운영하는 19개교 교원과 희망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연구공동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공동체의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는 공동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장학 자료 개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따로 또 같이’ 수업 및 공동체 운영 방향 안내 ▲공동체별 회장 선출 및 세부 활동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br><br>올해 초등 결이음교육과정 18개 권역과 중등 7개 과목으로 구성 운영되는 강화 교원연구공동체는 교사 간 협력적 소통과 연구 기반을 조성하여 강화의 작은 학교 간 교육적인 결속력 중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br><br>또한 각 공동체는 결이음교육과정 장학 자료의 공동 개발부터 현장 실천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구성원 간 긴밀한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br><br>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 설계를 공유하고, 학교 간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연구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내실 있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3: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교육지원청, ‘찾아가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1NjgyNjMwMCAxNzc1MDIxNTkz.jpeg" img-no="169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Wee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집중 지원하여, 학생 생활지도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프로그램은 강화달숨Wee센터 소속 전문상담교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담당 교사들에게 Wee센터의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br><br>특히 학교 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생명존중교육과 학교별 맞춤형 심리 프로그램을 병행했다.</p><p><br>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중학교 2,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br><br>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생활지도를 하며 느꼈던 막막함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받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2: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 ‘신뢰받는 교육행정 위한’ 청렴 활동 전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4]]></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2/MC44MjQzODEwMCAxNzc1MDk5Nzgw.jpeg" img-no="1694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각 교육지원청별 특색을 담은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br><br>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교육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br><br>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신규 공무원 대표가 공정한 직무 수행 등 5대 실천 과제가 담긴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br><br>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안-밖으로 청렴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렴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하고 부서별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가꾸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사 인근 통학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p><p><br>같은 날 동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 직후 직원들은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청렴 동부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펼쳐 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br><br>강화교육지원청 역시 4월 1일 강화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청렴 등굣길’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교육 공동체에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br><br>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이번 릴레이 청렴 활동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br>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30: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봄맞이 특강 운영]]></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5Njk2NTkwMCAxNzc1MDIxMzc0.jpeg" img-no="1693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br><br>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br>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br><br>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br><br>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았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br><br>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등 학습자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2)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4NzUwMjQwMCAxNzc1MDIxMjky.jpeg" img-no="1693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br><br>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nbsp;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총 6건이 선정됐다.<br><br>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시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번에 선정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8: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1]]></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0MDA1NTUwMCAxNzc1MDIxMjQ4.jpeg" img-no="169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1일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어르신들의 경륜을 ‘읽걷쓰’ 실천과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0OTYwNTIwMCAxNzc1MDIxMjQ4.jpeg" img-no="1693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 공유·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전국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읽걷쓰’ 활동이 어르신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고, 세대 간 소통의 토대가 되어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앞으로 세 기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6: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통합방위태세 점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50]]></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zODAyOTUwMCAxNzc1MDIxMTkw.jpeg" img-no="1693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1일 시청 인천데이터센터(IDC) 재난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김용수 17사단장,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br><br>참석자들은 국내외 안보 상황과 지역 군사 동향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23일 개최된 ‘2026년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요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지난해 인천시 통합방위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br><br>특히, 최근 북한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올해 들어 수차례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는 등 도발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전 세계적인 안보 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 안보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br><br>유정복 시장은 “안보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복지”라며 “다변화하는 복합적 안보 위협 속에서도 실전과 같은 통합방위 훈련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5: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최대 120만 원 지원]]></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9]]></link><category><![CDATA[미디어·포토]]></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3NDQ5NDcwMCAxNzc1MDIxMTA4.jpeg" img-no="1693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 사업은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완화하고 조기 퇴사를 방지하기 위한 인천형 청년 근로장려 정책이다. 201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약 1만 200명의 청년에게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매년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br><br>올해 지원 규모는 1,700명으로, 소상공인 기업 재직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신청 자격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2026년 1월 1일 이전 취업자) 재직 중이며,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평균 과세 급여가 307만 7,090원 이하인 경우이다. <br><br>신청은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https://youth.incheon.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모집 기간 내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5월 13일 신청 사이트를 통해 개별 확인할 수 있다. <br><br>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 30만 원씩 연 4회,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가 지원된다. 최초 지급분은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으로 제공되며, 이후 지급분은 온라인 복지몰을 통해 생활·외식·문화·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자세한 신청 자격과 방법, 선정 기준 및 복지포인트 지급 방식은 인천유스톡톡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이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인천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4: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연장]]></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zNDI4MjYwMCAxNzc1MDIxMDUx.jpeg" img-no="1693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물가상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2026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인천시는 당초 2025년 말까지였던 감면 혜택을 올해 말까지 이어가기로 지난 3월 31일 공유재산심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했다.<br><br>주요 지원 내용으로 먼저,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과 요율을 기존 5%에서 3%로 인하해 부담 금액을 40% 경감한다. 감면 한도는 사용허가 및 대부계약 기준으로 연간 최대 2,000만 원이다. 또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대 1년까지 임대료 납부 유예할 수 있으며 연체료의 50%도 경감받을 수 있다.<br><br>인천시는 지원 제도가 시작된 작년 11월부터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통해 소상공인 등의 경영 안정을 지원해 왔다.<br><br>감면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및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해당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는 경우이며, 유흥주점과 사행시설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감면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 등은 ‘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미 임대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환급이 가능하며, 부과 전인 경우에는 감액된 금액으로 부과된다.<br><br>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봄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실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wMTMzNDEwMCAxNzc1MDIxMDA4.jpeg" img-no="1693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위해,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년 봄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예방접종 대상은 관내 소·돼지·닭·개로, 광견병 등 주요 가축질병 11종에 대해 195,418마리분*의 백신을 지원한다.<br>  <span style="font-size: 14px;"><b>*소 5종 10,198두, 돼지 4종 77,920두, 닭 1종 70,000수, 개 1종 37,300두</b></span><br><br>접종 일정은 군·구별 상황에 따라 4~5월 중 추진될 예정이며, 모기 매개 전염병인 소 아카바네병과 돼지 일본뇌염은 모기 출몰 전에 우선 접종할 계획이다.<br><br>접종 방식은 군·구별 위촉된 공수의 등을 통한 접종 또는 백신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 광견병 등 수의사 처방이 필요한 백신은 동물병원 방문 또는 공수의의 농가 방문을 통해 접종하며, 돼지열병과 닭 뉴캣슬병 등 일부 백신은 축산농가에 배부해 농가가 자체 계획에 따라 접종하게 된다.</p><p><br>한편 인천시는 광견병 예방을 위해 연 2회(봄·가을) 예방접종 약품 과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접종 기간 동안 거주지 인근 군·구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반려견 1마리당 5천 원의 본인 부담금으로 접종이 가능하다.<br><br>올해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규모는 총 37,300마리분이며, 봄철에 70%, 가을철에 30% 및 잔여 물량을 배분해 운영된다. 자세한 접종 기간과 지정 동물병원은 각 군·구 홈페이지 또는 경제·동물보호 관련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최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경우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확인이 필요하다.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반려동물을 동반한 외부활동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br><br>장세환 시 농축산과장은 “인천은 접경지역으로 광견병 발생 위험이 있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2: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더 편해진다…인천시, 대학생 현장 지원 확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401/MC44MzgxODQwMCAxNzc1MDIwOTQy.jpeg" img-no="1692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31일, 경인여자대학교 세무·통상학과와 함께 학생들의 전공 관련 직무수행 기회 부여 등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매년 5월 각 군·구에 설치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에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br><br>경인여자대학교 세무·통상학과 세무회계전공장 김봉기 교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업무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5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을 위해 관내 군·구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위해 관련 전공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실습 참여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고 실습비도 지급받는다.<br><br>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경인여자대학교와의 관·학 협약을 통해 인천시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대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1 Apr 2026 14:21: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건의로 민북지역 ‘대면 검문’ 역사 속으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Njg1MjMwMCAxNzc0OTM3Nzgy.jpeg" img-no="169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이 73년간 유지되어 온 민북지역 대면검문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스마트 출입관리 시대’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br><br>이번 사업은 강화군의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군민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접근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이끌 중대한 정책 전환으로 평가된다.<br><br>강화군은 3월 31일(화) 오전 10시 30분, 해병대 제2사단에서 민북지역 출입통제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며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br><br>그동안 민북지역 검문소는 장기간 운영되며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해 왔다. 출퇴근과 생업 등 일상 전반에 제약이 이어졌고, 외지 방문객 접근성 제한으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br><br>이에 강화군은 중앙부처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12월 ‘제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해당 사안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해 본격 협의를 이끌어냈다. 이후 수차례 협의를 거쳐 민북지역 전역의 주간 대면검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CCTV 기반 비대면 관찰체계로 전환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br><br>이번 사업은 검문소 4개소 일원 주요 출입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약 10~12개소에 CCTV 30~40대를 설치하고 통합 관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화군은 올해 추경에 총사업비 7억 원을 전액 군비로 확보했다.<br><br>비대면 감시체계 도입으로 차량 흐름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군민 이동 편의는 크게 향상되고, 군의 경계작전 효율성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인 ‘스마트 행정’ 사례로 평가된다. <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민북지역 출입체계 개선은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값진 성과”라며 73년간 이어진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br>강화군은 협약 체결 이후 4월부터 CCTV 설치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존 대면 검문은 순차적으로 폐지되며, 전면적인 비대면 관찰체계로 전환된다. 다만, 일몰이후 대면검문은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 <br><br>한편, 강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북지역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관광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 투자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파급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5: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2MTM4OTIwMCAxNzc0OTM3NzI3.jpeg" img-no="1692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6일과 27일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br><br>김학범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재정 운영의 적극적·선제적 역할을 강화하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되었다.<br><br>회의에서는 소관 부서들의 사업 집행 현황과 향후 집행 계획, 그리고 집행 과정에서의 제약 요인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대규모 투자 사업과 이월 및 집행 부진 사업 등의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되었다.<br><br>또한 재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산 집행 요건 미비, 국시비 미교부 등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 및 관계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검토되었다.<br><br>김학범 부군수는 “신속집행은 경기 부양을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각 부서에는 집행 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여 예산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과 함께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시행해달라”라고 당부했다.<br><br>강화군은 향후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재정 집행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신속집행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4: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적십자회비 특별회비 전달식 진행]]></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wNzE5NzkwMCAxNzc0OTM3Njc4.jpeg" img-no="169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3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적십자 회비는 재난구호,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히 쓰이고 있다”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신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강화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매년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br>강화군은 현재 인천시 내에서 적십자 모금 달성률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작년에도 인천 지자체 중 달성률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4: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5MTQ0ODQwMCAxNzc0OTM3NjU3.jpeg" img-no="169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31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검사 일정에 돌입했다.<br><br>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총 3명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춘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황운연 공인회계사(황운연세무회계사무소)와 허제필 공인회계사(한길세무회계사무소)가 외부 위원으로 위촉되어 전문성을 더했다.<br><br>위촉된 위원들은 3월 31일부터 4월 19일까지 20일간 활동하며, 강화군의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 서류 ▲금고 자금과의 부합 여부 등 예산 집행 전반을 엄격하게 점검할 예정이다.<br><br>박승한 대표위원은 “단순히 숫자상의 일치 여부를 넘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군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살피겠다”며 “특히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승희 의장은 “지방재정 여건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결산검사는 내년도 예산 편성의 이정표가 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전문가의 시각으로 엄정하고 투명하게 검증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3: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촉구]]></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1]]></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OTk0MTkwMCAxNzc0OTM3NTg5.jpeg" img-no="1692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99px;"><br></p><p>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br><br>이날 윤 의원은 “인천시 집행부가 지난해 12월 결정을 약속했으나 이행되지 않았고, 다시 올해 3월을 목표로 제시했음에도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다”며 반복되는 약속 불이행을 강하게 비판했다.<br><br>이어 “강화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박용철 강화군수는 7만 군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서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br><br>끝으로 윤재상 의원은 “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영종-강화 대교 건설, 전철 유치 등 지역의 핵심 숙원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인천시가 책임 있는 자세로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2: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공고]]></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40]]></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xMzkxNTcwMCAxNzc0OTM3NTYy.jpeg" img-no="169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7일 「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br><br>이번 기본계획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라 인천 지역 고등학교의 입학전형 실시 절차와 방법,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정한 것으로, 고입전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 <br><br>아울러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등학교와 후기고등학교로 구분하여 운영하는 등 전반적인 전형 체계를 제시한다.<br><br>이번 기본계획의 가장 큰 변화는 ‘다자녀가정 학생에 대한 평준화 일반고 우선배정 제도’의 신설이다. 지원 대상은 3자녀 이상 가정의 둘째부터이며, 형제·자매가 평준화지역 일반고 1학년 또는 2학년에 재학 중일 경우 본인이 희망하면 해당 학교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게 된다.<br><br>첫째 자녀는 기존 배정 방식에 따라 일반 배정 절차를 적용하여 평준화 일반고 추첨·배정 원칙을 유지하고 다른 학생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는 등 제도 운영의 균형을 도모했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제도의 도입으로 평준화 일반고에서 형제·자매가 같은 학교에 배정되어,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여건을 개선하고 통학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학생의 심리적 안정감과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br>아울러 이번 기본계획에는 지난 2월 24일 인천시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된 고등학교 학교군 개정 고시 사항이 반영되었다. 이에 따라 일부 학교군 및 배정 기준이 조정되어 보다 합리적인 학생 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우선배정 제도 도입은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의 입장을 반영한 고입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2: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광복회로부터 ‘역사 바로 알기 교육’ 감사패 받아]]></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9]]></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5MjI5NDUwMCAxNzc0OTM3NTA2.jpeg" img-no="169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0일,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정책과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br>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하여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립운동 관련 도서와 콘텐츠를 학교에 보급하는 등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고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해 왔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wMDM0MjIwMCAxNzc0OTM3NTA3.jpeg" img-no="169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앞으로도 시교육청은 역사바로알기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가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역사는 미래를 여는 힘”이라며 “광복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1: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작]]></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NDc4NjAwMCAxNzc0OTM3NDY2.jpeg" img-no="169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경희)은 지난 28일, 관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br><br>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오전·오후 총 2회)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되었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10: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교육 100년의 기록, ‘강화교육사’ 출판 기념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7]]></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NDQ0NjgwMCAxNzc0OTM3NDI1.jpeg" img-no="169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3월 30일, 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강화교육사’ 1·2권 출판 기념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기념식은 강화교육 1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편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원로와 강화지역사 연구모임, 교육 사료 기증자, 학부모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강화교육사’ 편찬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본격적으로 착수되었으며, 이번에 발간된 1·2권에는 교동·삼산·서도·내가·양도면 등 5개 지역의 교육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담았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zNDMzMjYwMCAxNzc0OTM3NDI1.jpeg" img-no="1691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Mjk4NDAwMCAxNzc0OTM3NDI1.jpeg" img-no="1691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특히 이번 편찬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장롱 속에 소중히 보관해 오던 옛 졸업장과 앨범 등 귀한 사료들을 기증해 고증의 깊이를 더했다. 1904년 보창학교를 시작으로 강화 전역에 교육의 열기가 번져나갔던 기록은 세계 교육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강화만의 긍지로, 마을과 학교가 하나 되어 이 소중한 발자취를 온전히 복원해 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MTYxNjUwMCAxNzc0OTM3NDI1.jpeg" img-no="1691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1·2권 발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강화 관내 13개 면의 교육 역사를 총 6권의 시리즈로 완간할 계획이며, 전체 편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br><br>김철규 교육장은 발간사에서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결국 잊히고 만다”며 “이번에 출간된 강화교육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한 책이 아니라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이 일궈낸 숭고한 헌신의 기록이며,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정신적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08: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Njk5ODAwMCAxNzc0OTM3MzE1.jpeg" img-no="1691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가 14명을 위촉했다.<br><br>4월 1일부터 활동에 나서는 지원단은 피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치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br><br>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 피해 학생의 상태를 고려한 ‘3회기 집중 상담’을 실시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돕고 필요시 보호자 상담과 사후 관리 연계까지 지원한다.<br><br>인천시교육청은 지원단 운영으로 기존 상담 기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보완하고, 피해 학생이 일상과 학교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전문 인력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0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인현동 화재 참사, 기억을 넘어 안전 사회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5]]></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xMDA5NTgwMCAxNzc0OTM3MjU1.jpeg" img-no="169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시의회 김대영 의원의‘인현동 화재참사 추모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본회의 통과</p><p><br></p><p>인천광역시의회 김대영 의원(민·비례)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인현동 화재참사 추모와 피해자 지원 조례안’이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br><br>이번 조례안은 지난 1999년 10월 30일 인천 중구 인현동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추모를 넘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br><br>조례안에는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명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통한 상담 및 치유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추모공원 조성, 추모기념관 및 추모비 건립, 관련 자료의 수집·보존·전시,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훈련시설 운영 등 다양한 추모 및 안전의식 증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br><br>김대영 의원은 “인현동 화재 참사는 단순한 과거의 사고가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인천의 아픈 역사”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희생자에 대한 진정한 추모와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 사회 구현에 인천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여야를 떠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존재하는 의회의 역할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인천시의회는 이번 조례안 통과를 통해 참사의 기억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5:06: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강화~인천 잇는 시내버스 전면 개편]]></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0MDY4MjUwMCAxNzc0OTIxNTA2.jpeg" img-no="1691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민의 인천 시내 가는 길이 획기적으로 빠르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br><br>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터미널을 잇는 801번·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 폐선과 인천 직행버스 (가칭)5311번 신설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직행하는 노선으로, 기존 801번과 동일한 노선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운행 대수를 1대에서 4대로 확대했다.<br><br>이에 따라 운행 횟수는 기존 4회에서 14회로 크게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4시간에서 55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돼 군민들의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화군민의 인천터미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고속버스 이용 등 전국 교통망과의 연계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br>기존 강화~인천 도심 간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군민 편익 중심으로 개선된다. 800번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 주요 거점을 경유해 인천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인천 도심 접근의 중요한 연결축 역할을 하고 있다.<br><br>이번 개편으로 종점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산성 서문’까지 연장되며, 운행 차량도 11대에서 12대로 증차된다. 이에 따라 일일 운행횟수는 27회에서 29회로 늘고, 배차간격은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br><br>종점 연장을 통해 강화터미널과 거리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서문 인근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요 도심지로의 출퇴근, 통원, 쇼핑 등 일상 이동 여건도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br><br>새롭게 개편되는 버스 노선은 운송사업자 선정과 면허 발급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으로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이번 시내버스 개편으로 교통 혁신을 이루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화군민도 인천시민으로서 동등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강화군은 민선 8기 들어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을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인 3000번 광역버스 증차를 통해 일일 운행 횟수 확대를 이뤄냈으며,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0:44: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4월부터 신청]]></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8733]]></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331/MC44MzE5NTIwMCAxNzc0OTIxNDM3.jpeg" img-no="1691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인천시는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해 사회안전망 제도권 편입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br><br>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지원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1인 자영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준 등급(1~7등급)에 따라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80%를 지원받고, 여기에 인천시가 10%를 추가 지원(최대 3년간 지원)함에 따라 실질적인 보험료 부담이 더욱 경감될 전망이다.<br><br>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인천시 지원사업 신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자우편(icsbsc@naver.com)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br><br>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insupport.or.kr) 또는 성장대로(www.icsp.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인천소상공인지원종합센터 생애주기팀(☎032-715-4218)에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br><br>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31 Mar 2026 10:43:2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