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화투데이]]></title><link><![CDATA[http://ghtoday.co.kr]]></link><description><![CDATA[인천·강화, 경제·산업, 사회·문화, 오피니언, 미디어·포토, 건강참살이 등 최신뉴스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강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배준영 의원, “주민 피해 없도록 철저한 검증 촉구” 우라늄 검출 현장 관계부처 점검 나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xNjc3NjQwMCAxNzg3MDQ0NDk3.jpeg" img-no="1740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8일(화) 정오 강화군 서검도를 찾아 우라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관정을 직접 점검하고, 인근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현장점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강화군,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우라늄 초과 검출 현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앞서 지난 7월 9일 강화군 서검도 서검마을 소규모급수시설에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 우라늄이 먹는물 수질기준(0.030mg/L)을 0.015mg/L 초과한 0.045mg/L로 검출​됐다.<br>이와 관련해 지난해 제기됐던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의 폐수 방류 의혹이 다시 거론되면서, 일각에서는 이번 우라늄 검출과의 연관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다만 현재까지 관계부처의 접경지역 모니터링에서는 북한 핵폐수 방류로 인한 이상 징후가 확인되지 않는 등 이번 우라늄 검출과의 연관성을 뒷받침할 만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br>이에 배준영 의원은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관련 상황과 대응조치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왔으며, 이날 관계부처와 지자체로부터 현황을 직접 보고받은 뒤 문제가 발생한 관정과 급수시설 등을 살폈다.<br><br>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따르면 현재 우라늄이 기준치를 초과한 1번 관정은 사용을 중단하고 2·3번 관정을 활용해 정상적으로 급수하고 있다. 아울러 우라늄 저감을 위한 이온교환수지 설비를 설치했으며, 한강유역환경청도 지난 7일 현장을 방문해 관련 기술지원을 실시했다.<br><br>특히 북한 핵폐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서는 지난해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접경지역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해왔으며, 지난 분기 조사에서도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8월 5일 추가로 채취한 시료의 분석 결과는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br><br>이와 별도로 국립환경과학원도 지난 8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검도 1곳, 교동도 2곳, 강화 북부 1곳 등 총 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관련 분석 결과 역시 8월 말 나올 예정이다.<br><br>배준영 의원은 이날 관계기관에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조사 결과를 최대한 신속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난 8월 채취한 시료에 대한 분석을 서둘러 결과를 주민들께 투명하게 알려달라”고 촉구했다.<br><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xNDY5MDIwMCAxNzg3MDQ0NDk3.jpeg" img-no="1739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어 현장에서 만난 서검마을 주민들의 우려를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북한 핵폐수와 관련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가 확산될 때마다 지역 어민들은 수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생계를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알리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식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배준영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강화군 주민 여러분의 안전과 생계”라며, “이번 우라늄 검출의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불안으로 지역 주민과 어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도 없어야 한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계속 소통하며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후속조치에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8:12: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행복 키즈카페, 아이들 웃음 가득한 여름방학 선물]]></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zNzIzNDUwMCAxNzg3MDIwNTUy.jpeg" img-no="1739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행복센터(센터장 황순길)가 지난 15~16일 연휴 기간, 관내 아이들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강화행복 키즈카페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br><br>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놀이공간을 변경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첫날 행사는 ▲피에로 풍선아트 ▲보드게임 체험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공간을 제공했다. 둘째 날에는 ▲살아있는 동물&amp;곤충 체험 ▲추억의 뽑기 이벤트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br><br>특히, 메인 행사로 마련된 동물·곤충 체험은 작년에 높은 호응을 보인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염소와 뱀, 거북이 등 4종의 동물들과 전갈, 장수풍뎅이 등 8종의 곤충들이 키즈카페에 찾아왔고, 아이들은 직접 만져보고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br><br>다양한 모양의 풍선 퍼포먼스로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 피에로 풍선아트는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 속 진행됐다. 키즈카페에 입장을 못 한 아이들을 위해 1층 로비에서도 풍선아트를 진행해 두 손 가득 풍선을 안겨주었다.<br><br>이 밖에도 집에서도 생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억의 뽑기를 통해 커피박을 재활용한 공룡 화석 발굴 키트, 마리모 키우기, 새우 키우기, 느타리버섯 키우기, 콩나물 키우기, 동물 블록 만들기 DIY 키트를 제공하는 등 아이들이 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br><br>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시원한 키즈카페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고 살아있는 동물과 곤충을 만져서 신기해요!”라며 소감을 전했고, 부모님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강화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br><br>황순길 센터장은 “많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틀 동안 진행했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아이들이 웃음으로 환호해 줘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방학 동안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강화행복 키즈카페는 시즌별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5: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삼산면 보문사, 복날 맞아 어르신께 시원한 나눔 선물]]></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xOTM5NTYwMCAxNzg3MDIwNTEw.jpeg" img-no="1739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삼산면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보문사(주지 원경 스님)는 지난 13일, 복날을 맞아 삼산면 관내 각 경로당에 수박과 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br><br>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복날을 맞아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br><br>보문사 관계자들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수박과 떡을 전달했으며, 현장에는 삼산면 노인회 김윤태 분회장도 함께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br><br>보문사 주지 원경 스님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김윤태 분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보문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보문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4: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해면, 주요 단체장 한자리에…지역 현안 머리 맞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5NzEwMDYwMCAxNzg3MDIwNDY2.jpeg" img-no="1739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지난 12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주요 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면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br><br>이날 회의는 관내 주요 단체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정·면정 홍보 및 주요 사업 추진 사항을 안내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송해면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관내 주요 단체장 회의를 분기별로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주요 사항을 신속하게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각 단체 간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김완식 송해면 단체협의회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각 단체장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폭을 넓히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면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에 이명자 송해면장도 “관내 주요 단체장 회의가 앞으로 분기별로 정례화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함께 나누고 지역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3: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점면 의용소방대, 소화기 나눔으로 화재 예방 ‘든든’]]></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강화군 하점면 의용소방대(대장 서성찬)가 지역 주민들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관내 화재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화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br><br>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소화기 35개를 강화소방서로부터 협찬받았고, 농산물 건조장, 요양원, 식당, 정미소, 비닐하우스 등 화재 발생 위험이 있거나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필요한 시설에 전달했다.<br><br>특히, 농번기 농산물 건조 및 가공 과정에서 화재 위험이 큰 벼‧고추 건조장과 전기 및 화기 사용이 많은 식당, 쌀 정미소 등을 중심으로 소화기를 배부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br><br>서성찬 대장은 “작은 화재도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면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소화기 나눔이 지역 주민들의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하점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철호 하점면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 나눔 행사를 추진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3: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취약 가구 맞춤형 지원]]></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xODcwNTYwMCAxNzg3MDIwMzY2.jpeg" img-no="1739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br></p><p>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수연)가 지난 14일, 가족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br><br>이번 지원은 평소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지만 스스로 해결이 어려운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br><br>이날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을 살폈고, 환풍기 교체와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br><br>김용우 위원장은 “작은 도움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 속 불편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도움을 요청할 가족이 없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는 것이 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살피고 돕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2: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현장 근로자 안전 위해 유해요인 개선 박차]]></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zMDM4MjQwMCAxNzg3MDIwMzAy.jpeg" img-no="1739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정별 작업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3년 주기로 실시하는 법정 의무 조치로, 지난 2023년에 이어 올해 추진됐다. 군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 동작, 부적절한 작업 자세, 과도한 힘의 사용 등 근골격계질환 유발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br><br>조사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1차 설문조사와 2차 현장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18개 부서 119개 공정을 대상으로 ▲작업공정 및 작업량 ▲작업시간과 작업자세 ▲작업방법 및 반복 동작 ▲중량물 취급 및 힘의 사용 ▲근로자 증상 및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br><br>조사 결과, 청사 청소와 도로보수 작업 등 총 13개 공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유해요인이 도출됐다. 주요 요인으로는 ‘부자연스러운 자세’가 가장 빈번하게 확인됐으며, 일부 공정에서는 ‘중량물 취급’에 따른 신체 부담도 나타났다.<br><br>또한 우선순위 분석 결과, 도로보수 작업은 개선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즉시 개선’ 단계로, 조경관리 작업과 재활용 선별작업은 ‘개선’ 단계로 분류됐다. 청사 청소작업과 환경미화작업 등은 ‘개선 필요’ 단계로 분류돼 공정별 특성에 맞는 후속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br><br>이에 따라 강화군은 작업방법과 작업환경 개선, 보조기구 및 편의 설비 도입, 올바른 작업자세 안내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정별 유해요인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유해요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까지 꼼꼼히 개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30: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말복 맞아 어르신 110여 명에 삼계탕 대접]]></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5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2MjYyMDgwMCAxNzg3MDIwMTM2.jpeg" img-no="1738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월곳리 소재 순이네 한식부페(대표 최태선)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11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br><br>이번 행사는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봉기)가 주관하고 순이네 한식부페가 후원했으며,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게 식사 장소에 오실 수 있도록 안전한 이동을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고, 순이네 한식부페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br><br>신봉기 회장은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건강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최태선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순이네 한식부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28: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3·1독립운동기념비 제막식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8/MC45Mzk1NTkwMCAxNzg3MDE5OTYz.jpeg" img-no="1738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용흥궁공원 내 새롭게 정비한 3·1독립운동기념비 앞에서 제막식 및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광복회 및 보훈단체 회원, 보훈가족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강화 3·1독립운동기념비는 1994년 처음 건립된 이후 강화지역 3·1운동의 역사와 독립정신을 기리는 상징물로 자리해 왔다. 그러나 기존 기념비와 주변 공간이 강화 3·1운동의 역사적 위상과 참배 행사 규모를 충분히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어, 군은 용흥궁공원 내 기념비와 참배 공간을 새롭게 조성·정비했다.<br><br>특히 1919년 강화에서 펼쳐진 3·1독립만세운동에는 2만여 명의 군중이 참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군은 이러한 역사성을 기념공간에 담아 강화 3·1운동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할 수 있도록 했다.<br><br>또한 광복회 등 보훈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다수의 보훈가족과 참배객이 함께 참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새롭게 정비된 3·1독립운동기념비가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미래세대가 강화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배우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11:25: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빛난 광복, 빛날 강화” 강화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7/MC4zMDM1NjUwMCAxNzg2ODk4NDQ1.jpeg" img-no="1738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5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는 광복회원과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장, 군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강화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br><br>특히 올해 경축식은 ‘빛난 광복, 빛날 강화’를 주제로, 81년 전 되찾은 광복의 빛을 오늘의 자긍심으로 이어가고 군민과 함께 강화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br><br>행사의 시작을 알린 경축공연은 전통과 현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우리 고유의 멋과 흥을 담은 서도소리를 시작으로, 강화군립합창단과 강화군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합동공연, 광복의 기쁨을 표현한 검무 공연, 색소폰 앙상블의 브라스밴드 공연이 차례로 펼쳐지며 경축 분위기를 높였다.<br><br>특히 강화군립합창단과 강화군립소년소녀합창단이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 합동공연은 세대를 넘어 광복의 의미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7/MC40NDcwODQwMCAxNzg2ODk4NDQ1.jpeg" img-no="1738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이어 열린 경축식은 개회와 국민의례, 내빈 및 애국지사 유족 소개, 기념사와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를 함께 부르고 힘찬 만세삼창을 외치며 81년 전 광복의 기쁨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br><br>이번 행사는 단순히 광복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빛난 광복’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 ‘빛날 강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군민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경축사를 통해 “81년 전 선조들이 되찾은 광복의 빛은 오늘 우리가 지켜가야 할 자긍심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가치”라며, “그 뜻을 이어 강화군 발전의 100년 대계를 세우고, 사람이 머물고 다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7만 군민이 함께 뜻을 모은다면 ‘빛난 광복’의 역사를 넘어, ‘빛날 강화’의 미래도 반드시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15 Aug 2026 14:00: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 “위대한 인천의 미래 열 것”]]></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8]]></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7/MC45ODY3MTgwMCAxNzg2ODk4NzE2.jpeg" img-no="173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15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경축행사 구호(slogan)는‘광복의 빛으로 밝힌 81년, 압도적으로 빛날 인천의 미래’로 광복의 참된 의미와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압도적인 성장으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았다.<br><br>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br><br>이번 경축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완석 대한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장의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br><br>특히, 경축공연에서는 인천시립무용단이 ‘광복의 빛, 희망을 두드리다’를 선보이며, 광복의 감격과 희망의 메시지를 한국 전통무용에 담아냈다. 역동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전하는 등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br><br>박찬대 인천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목숨 바쳐 나라의 독립을 이루어 주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민선9기 인천시정은 305만의 시민과 함께 위대한 인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박 시장은“미래 산업을 이끌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문화와 에너지를 인천만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청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광복절을 기념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대형 태극기 및 우리나라 지도에 소망 쓰기, 독립운동가 어록 멋글씨(calligraphy)와 낭독대회, 독립투사 감옥 체험, 주먹밥과 미숫가루를 통한 독립군 체험, 광복절 기념 키링 만들기, 역사 퀴즈, 무궁화 묘목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br><br><br>또한,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는 바람개비 소형 태극기와 나라꽃 무궁화가 전시돼 광복절의 의미를 더했으며, 인천시 누리집에는‘온라인 광복절’ 메뉴를 개설해 일제강점기 감시 대상 인물 카드에 수록된 인천지역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등 뜻깊은 기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Sat, 15 Aug 2026 13:00: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강화군에 식재료 기탁]]></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2/MC44MTA1MjEwMCAxNzg2NTI2ODQ3.jpeg" img-no="1737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김창건)가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기탁은 물가 상승 등으로 식비 부담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를 보장하고,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식재료는 강화군 푸드마켓으로 즉시 연계돼 이용 대상자들에게 맞춤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br><br>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서민금융지원기구로서 신용 회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이번 식재료 지원이 푸드마켓 이용자분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 이웃의 민생 안정을 위해 선뜻 식재료 지원에 나서 주신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식재료는 푸드마켓 이용자분들에게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8:26: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4년 연속 우수 기관 ‘쾌거’]]></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2/MC42MDM1NDYwMCAxNzg2NTI2Nzc5.jpeg" img-no="1737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적정성과 참여자 관리,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강화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 중심의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수행기관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br><br>현재 복지관은 노인 일자리 사업을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결하는 복지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특히 참여자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요처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br><br>윤심 관장은 “이번 우수 수행기관 선정은 어르신들의 성실한 참여와 협력 기관,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뢰받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강화군노인복지관은 공익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강화군 거주 어르신은 노인일자리팀(☎032-934-1988)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8:25: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유휴 공유재산 활용방안 마련 박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2/MC44NTcwMDkwMCAxNzg2NTI2Njcx.jpeg" img-no="1737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화군 유휴 공유재산 활용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장기간 활용되지 않거나 유휴 예정인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연구용역은 행정환경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발생한 유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단순한 재산 관리 차원을 넘어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재정 건전성 확보를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br><br>이날 보고회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조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유휴 시설별 입지 여건과 주변 환경,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br><br>특히 ▲유휴 공유재산 현황 및 주민 수요 분석 ▲입지 및 활용 여건 분석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 제시 ▲시설별 기본구상 및 운영계획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br><br>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하고, 대상 시설별 실행 가능성과 사업성,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최종 활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유휴 공유재산은 단순히 관리해야 할 재산이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꼼꼼히 반영해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유휴 공유재산이 군민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종 활용계획 수립까지 면밀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8:23: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농산물 수송차량 지원으로 농가 물류 부담 던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wOTA5NzYwMCAxNzg2NDMxMDAx.jpeg" img-no="1737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고령화된 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소규모 원예농가의 출하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농협과 함께 농산물 물류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고 밝혔다.<br><br>군은 11일 강화농협에서 ‘농산물 수송차량 전달식’을 갖고, 농가 물류 지원을 본격화했다.<br><br>이번 사업은 관내 원예농산물의 수집과 출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농산물 수송차량 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4,000만 원이 투입된다. 군은 강화농협과 강화남부농협의 농산물 수송차량 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강화농협 차량이 먼저 도입됐다.<br><br>강화농협에 전달된 차량은 대형 윙바디 수송차량으로, 농가 순회수집과 도매시장 출하 현장에 즉시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운송 수단이나 인력이 부족한 고령농과 소규모 원예농가의 물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br><br>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강화남부농협도 차량 도입 계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강화남부농협 차량 도입까지 마무리되면, 관내 원예농산물의 수집·출하 체계가 한층 촘촘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농산물 수송차량 전달은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출하 부담을 덜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운송 수단이 부족한 농가들이 애써 키운 농산물을 제값에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도록 물류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15:48: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장애인복지관, ‘꿈이 있는 여름학교’ 큰 호응]]></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wMTQ0NDMwMCAxNzg2NDE0MTYx.jpeg" img-no="173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장애인복지관(관장 최선식)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꿈이 있는 여름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br>이번 ‘꿈이 있는 여름학교’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방학 기간 장애 아동·청소년의 돌봄 공백을 메우고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이번 프로그램 중 베이커리 체험 프로그램은 복지관 내 행복 카페에 소속된 장애 직원이 직접 일일 강사로 진행해 주목받았다. 복지관 직원이 직접 학생들의 멘토이자 강사로 나서, 맛있는 과자를 함께 만들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긍정적인 역할 모델을 제시하는 등 훈훈한 자립의 의미를 더했다.<br><br>이와 함께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베이커리 체험을 비롯해 ▲그림책 원예 테라피 ▲도자기 체험 ▲볼링 교실 ▲레크리에이션 등의 실내 활동뿐만 아니라, ▲일산 아쿠아플라넷 체험 ▲롯데월드 관람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현장 견학 및 문화 나들이도 이어졌다.<br><br>학생들의 연령별 특성과 선호를 고려한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 간 협동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방학 중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br><br>프로그램을 마친 한 학부모는 “방학 기간 아이가 집에만 머물러 걱정이 컸는데, 여름학교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하고 친구들과 웃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최선식 관장은 “장애 학생들에게 방학은 사회적 단절의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되어야 한다”며, “특히 복지관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아이들을 이끌어준 이번 베이커리 수업처럼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편,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11:08: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동면, 들녘에 첫 수확의 기쁨…‘빠르미향’ 벼 베기]]></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xOTMzODQwMCAxNzg2NDE0MDkw.jpeg" img-no="1737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이 지난 8일, 양갑리 나기돈 농가에서 고품질 강화섬쌀 ‘빠르미향’의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벼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br><br>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5일 이앙한 품종 ‘빠르미향’으로 95일간의 생육기간을 거쳐 수확됐고, 건조와 도정을 거쳐 햅쌀로 출하될 예정이다.<br><br>‘빠르미향’은 구수한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찰기와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반찰미 품종으로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br><br>올해 관내 첫 벼 베기를 실시한 나기돈 농가는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란 벼가 지난해보다 품질도 좋고 수확량도 늘어 기쁘다”며, “첫 수확인 만큼 남은 벼 수확도 순조롭게 마무리해서 올해도 풍년 농사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최동관 교동면장은 “빠르미향은 조기 수확이 가능한 품종으로 후작 재배를 통한 이모작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노동력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후변화와 식량안보에 대응할 수 있는 품종인 만큼 안정적인 재배와 보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적기 수확과 적온 건조는 강화섬쌀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수확 시기를 잘 파악하고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강화섬쌀은 풍부한 일조량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간척지 토양, 서해의 해풍 등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뛰어난 밥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전국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11:0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경찰서, QR코드로 주민이 직접 제보하는“우리동네 안전공감 프로젝트” 추진]]></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4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0OTQ3ODgwMCAxNzg2NDEzNjQz.jpeg" img-no="17369"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3px;"><br></p><p>인천강화경찰서(서장 정종두)는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안전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우리동네 안전공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우리동네 안전공감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환경이나 장소와 시설 등 지역 내 안전 위험요인을 강화경찰서 홈페이지와 강화군청 카카오톡 채널, 안내 홍보물 등을 통해 QR코드로 자유롭게 신고·제보할 수 있다.<br><br>특히, 강화경찰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CCTV 설치, 조명개선, 비상벨 설치, 시설물 정비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개선에 필요한 사항은 관련 기관 및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br><br>장동구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지역 내 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지역에서 생활하는 주민”이라며 주민이 직접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우리동네 안전공감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xNzA5MjcwMCAxNzg2NDEzNjQz.jpeg" img-no="1736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57px;"><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10:59: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양사면 강화섬쌀 첫 벼베기]]></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1/MC44Mjc5ODIwMCAxNzg2NDEzNTE0.jpeg" img-no="173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양사면 교산리 고봉환씨(63세) 농가가 극조생종 (7,000평)을 강화군에서 첫 벼베기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br>이날 추수를 시작한 벼는 지난 4월25일 이양 후 약 100일만에 수확한 것으로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햅쌀로 판매될 예정이다.<br><br>강화 섬쌀은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의 영향, 마그네슘 성분이 많은 간척지 토양에서 재배해 밥맛이 월등하게 뛰어나기로 유명하다.<br><br> 강화군 첫 벼베기에 나선 양사면 고봉환씨 농가는 “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과 호우 속에서도 풍년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고 웃으면서 기뻐했다.<br><br> 양사면은 남은 수확기까지 병해충 방제와 물관리에 힘쓰며, 적기 수확과 적은 건조를 통한 고품질 강화섬쌀 생산에 최대한 주력할 방침이다.&nbsp;</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10:56: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화개정원에서 즐기는 교동의 여름… ‘2026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 개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0MDgyMjcwMCAxNzg2MzM2NzUx.jpeg" img-no="1736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8월 22일 화개정원 주차장에서 ‘2026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교동의 대표 관광자원인 화개정원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초청가수 무대가 어우러지는 여름 관광축제로 마련됐다. 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동의 자연과 문화, 지역자원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br><br>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3시 30분부터 개막식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br><br>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인 공연과 강화 특산물 판매부스,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해바라기 포토존과 소창 손수건 꾸미기, 커피박 해바라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디지털관광주민증과 강화군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축제의 열기를 더할 초청가수 공연에는 박창근, 별사랑, HYNN(박혜원), 유민, 마야, 미스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화개정원 축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공연과 체험, 볼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화개정원을 찾아 교동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강화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38: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일자리 80자리 더 늘어난다!…노인 공익 활동 사업 추가 모집]]></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xOTMxMTAwMCAxNzg2MzM2NzA3.jpeg" img-no="1736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33px;"><br></p><p>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5일부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참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노인 공익 활동 사업 참여자 8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추가 모집은 사업 간 참여 인원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재배분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욱 많은 어르신께 노인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br>모집 대상은 강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모집 기간은 8월 5일~충원 시까지다. 신청은 구비 서류를 지참해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br><br>참여자는 월 30시간(1일 3시간) 활동하게 되며, 월 29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주요 활동 내용은 공공시설 및 외부 환경 정화 활동이다.<br><br>윤심 관장은 “이번 사업 조정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전한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노인 일자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인복지관 복지지원과(☎032-934-1988)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38: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사람이 머무는 강화’ 만들기 속도 낸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6]]></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가 함께 성장하는 ‘인구 대도약’을 목표로 하반기 인구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br><br>군은 지난해 2월 인천시 최초로 인구정책 전담부서인 ‘인구증대담당관’을 신설한 뒤,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늘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과 자주 찾아오는 사람이 함께 지역의 활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br><br>그동안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군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수도권 최초로 S등급을 획득하며 총 88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도 3년 연속 인천시 1위를 달성하며 인구정책 추진 기반을 넓혔다.<br><br>강화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인구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 추진 방향은 ▲전입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생활 밀착 지원 ▲기부와 재정이 만드는 지역 선순환 ▲일자리와 관광으로 여는 미래 성장기반 등 3대 축이다.</p><p><br><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5MTE3MzAwMCAxNzg2MzM2MzU4.jpeg" img-no="1736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1. 전입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생활 밀착 지원<br>-동네안내자·생활안내자·농어촌유학으로 정착 부담 완화-<br><br>먼저 군은 새로 전입한 주민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전입 초기의 불편과 정보 부족을 줄여야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br><br>대표 사업은 ‘동네안내자 매칭프로그램’이다. 지역 사정에 밝은 기존 주민이 신규 전입자에게 생활정보와 지역시설 이용 방법 등을 알려주는 사업으로, 군은 농업·창업·관광 등 분야별 동네안내자 60여 명을 선발해 오는 9월부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br><br>동네안내자와 함께 마을 단위 생활안내 체계도 보강한다. 군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을 ‘생활안내자’로 위촉하고 있으며, 지난 7월 8일 하점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 면 이장 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나머지 지역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이어간다.<br><br>정착을 돕기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도 중요하다. 군은 지난해 실시한 빈집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br><br>가족 단위 체류와 정착을 유도하는 ‘농어촌유학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농어촌유학은 도시지역 가족이 일정 기간 강화군에 거주하며 자녀를 지역 학교에 보내는 사업이다. 2026년 현재 강화군에서는 40가구, 학생 75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군은 이를 단기 체류에서 장기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으로 키워 가고 있다.</p><p><br><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zNDg0NjEwMCAxNzg2MzM2MzU5.jpeg" img-no="1736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2. 기부와 재정이 만드는 지역 선순환<br>-고향사랑기부제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주민 체감사업 추진-<br><br>전입자 정착을 돕는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를 내려면 안정적인 재정 기반도 뒷받침돼야 한다. 강화군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중심으로 인구정책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주민 체감사업으로 연결하고 있다.<br><br>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3년 연속 인천시 1위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모금액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br><br>군은 이러한 기부가 지역소비로 이어지도록 ‘강화고향사랑e음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포인트를 강화군 내 3,600여 개 인천e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고향사랑기부가 지역경제에 다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wNjMzMTUwMCAxNzg2MzM2MzU5.jpeg" img-no="1736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도 하반기 인구정책의 중요한 동력이다. 강화군은 올해 평가에서 수도권 최초 S등급을 받으며 전년보다 16억 원 늘어난 총 88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 재원을 청소년 복합타운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입하고, 하반기에는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집행력을 높인다.</p><p><br><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zNDE2NDQwMCAxNzg2MzM2MzU5.jpeg" img-no="1736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3. 일자리와 관광으로 여는 미래 성장기반<br>-평화경제특구·섬의 날 유치로 생활인구 확대 기반 마련-<br><br>재정과 생활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군은 사람이 계속 머물 수 있는 장기 성장기반도 준비하고 있다. 단기적인 인구 유입을 넘어 일자리와 관광, 체류 여건을 함께 키워야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br><br>먼저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바꾸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4월부터 자체예산 1억 원을 투입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시와 협력해 2027년 9월 강화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을 준비 중이다.<br><br>군은 평화경제특구 및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지역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확충해 청년과 생산가능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중장기 성장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br><br>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도 미래 전략의 한 축이다. 군은 2028년 ‘섬의 날’ 행사 유치를 준비하며, 강화의 섬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재방문과 장기 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인구증대담당관이 출범 1년여 만에 수도권 최초 S등급 획득과 고향사랑기부금 3년 연속 1위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하반기에는 정주 지원, 생활인구 확대, 미래 성장기반 구축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가 함께 성장하는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31: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생활 속 건강관리 돕는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10/MC40MDM3MjIwMCAxNzg2MzM2Mjk4.jpeg" img-no="1736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건강교실은 총 8회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에는 한의약 건강강좌가, 매주 금요일에는 기공체조 수업이 진행된다.<br><br>목요일 한의약 건강강좌는 한의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풍·치매·암 예방 및 회복을 위한 한의약 건강관리, 관절 건강과 통증관리, 한의약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강좌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br><br>금요일에는 전문강사의 기공체조 수업이 마련된다. 기공체조는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건강증진센터 2층 강당에서 운영된다.<br><br>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교실이 주민들이 한의약 건강관리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건강운동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br>한의약 건강교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032-930-4035)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30: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바다도 끓는다”…강화군, 고수온에 관내 양식장 긴급 점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7/MC4wNTEyNjEwMCAxNzg2MDgwMDc0.jpeg" img-no="1735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지난 6일, 전국적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생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양식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br>고수온 특보는 예비특보(수온 25℃ 도달) → 주의보(수온 28℃ 도달) → 경보(수온 28℃ 이상 3일 이상 지속) 순으로 발령되는데, 이번 점검은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3일 오후 2시를 기해 강화군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효함에 따라 추진됐다.<br><br>강화군은 예비특보 발효 이후 양식장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양식 어업인에게 고수온 피해 예방 안내 문자를 주기적으로 발송하며 사료 공급 조절, 산소 공급 장치 추가 가동 등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br><br>또한, 군은 관내 양식업 및 수산 종자 생산업 면허·허가업체 107개소를 대상으로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종묘배양장, 순환여과식 양식장, 축제식 양식장을 방문해 ▲양식 용수 수온 ▲이상 수온 대응 장비 가동상태 ▲사육밀도 ▲양식 생물 이상 유무 ▲고수온 대응 요령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br>현장에서 측정한 수온은 종묘배양장 26.4℃, 순환여과식 양식장 31.0℃였으며, 축제식 양식장은 각각 33.8℃와 34.5℃까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이에 강화군은 최고 34.5℃를 기록한 축제식 양식장에 대해 산소 공급 장치 추가 가동과 사료 공급량 조절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br><br>한편, 강화군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이상 수온 대응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양식어가 8개소에 수차 49대와 산소발생기 1대를 지원했다. 양식 어업인들은 “지원받은 대응 장비가 용존산소 유지와 수질 순환에 큰 도움이 되어 고수온 피해 예방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며, “기후변화로 고수온이 반복되는 만큼 이상 수온 대응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br>앞으로도 강화군은 고수온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양식장 예찰과 현장 지도를 지속하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폭염과 고수온이 일상화되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안내 문자 발송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이상 수온 대응 장비 지원 확대를 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양식어가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4:18: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공무원의 신속한 민원 응대,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7/MC44NjU2MDkwMCAxNzg2MDc5NzQ0.jpeg" img-no="1735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최근 제주도에서 마켓을 운영하는 익명의 후원자가 관내 아동복지시설 계명원 아동들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기부는 한 달 전 강화군청 축산과 동물보호 담당 공무원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보여준 신속하고 성실한 대응에 대한 감사에서 시작됐다.<br><br>후원자는 지난달 반려견 분양과 관련한 문제로 강화군에 민원을 제기했다. 민원을 접수한 축산과 담당 공무원은 당일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이후에도 다시 점검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했다.<br><br>후원자는 담당 공무원의 신속하고 성실한 민원 처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강화군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담당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싶다며 계명원 아동들을 위한 기부를 결정했고, 5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전달했다.<br><br>계명원은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뒤 기부에 담긴 사연을 알게 됐다. 이후 강화군과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고, 이를 통해 강화군 관계자들도 이번 후원에 담긴 사연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br><br>강화군 관계자는 “군민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공직자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민원 처리와 따뜻한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강화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4:15: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임현주 의원, 24시간 외로움상담콜 개소식 참석]]></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2]]></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6/MC4zMzg3NjgwMCAxNzg1OTg1MTky.jpeg" img-no="173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임현주 의원(민·계양구2)은 절박한 시민들의 손을 잡아주는 마지막 희망의 공간 ‘인천시 24시간 외로움상담콜’개소식에 참석해 ‘멀지만 가깝고, 작지만 강력한 희망의 목소리’를 전해달라고 당부했다.<br><br>5일 임현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인천시 24시간 외로움상담콜’은 이날부터 365일 24시간 언제든 시민이 외로움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서비스다. <br><br>시민들은 인천시 120미추홀콜(9번) 또는 대표번호(☎1899-2579)​를 통해 전문 상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채팅 상담과 AI 챗봇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br><br>특히 상담콜은 단순히 고민을 들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복지, 돌봄 등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통합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이는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사회안전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임현주 의원은 “누군가에게는 단 한 통의 전화가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며 “가장 필요한 것은 거창한 해결책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따뜻한 관심과 공감”이라고 말했다.<br></p><p><br></p><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6/MC40NDkyMzgwMCAxNzg1OTg1MTky.jpeg" img-no="1735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어 “외로움은 우울과 사회적 고립, 건강 악화 등 다양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공공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콜은 시민의 마음을 돌보는 복지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그는 또 앞으로 상담콜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며 “청년, 경력단절 여성, 1인 가구, 돌봄가족 등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외로움을 상담콜이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든든한 플랫폼으로 성장해 ‘혼자가 아니다’라는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끝으로 임현주 의원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도 시민의 외로움을 복지·정신건강·의료서비스로까지 촘촘하게 연결하는 등 실제 삶의 변화를 만드는 시민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인천시는 앞으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보다 촘촘하게 발굴·지원하고, ‘외로움을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는 도시, 시민의 마음까지 돌보는 인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11:5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담근 ‘이웃사랑 김치’ 기부]]></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1]]></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6/MC4zMjMzMjAwMCAxNzg1OTg1MTMz.jpeg" img-no="1735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우, 공동위원장 박수연)는 지난 5일, 협의체 정승오 위원이 직접 담근 깍두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br><br>정승오 위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정성껏 담근 깍두기 45통(90kg)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존에 전달했다. 기부한 김치는 평소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br><br>정승오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이에 박수연 강화읍장은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정승오 위원께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11:5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동막·민머루해변 수질검사 강화…안심 물놀이 환경 조성]]></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3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6/MC43NjY0MjYwMCAxNzg1OTg1MDg1.jpeg" img-no="1735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 등 관내 해변의 수질 안전성을 관리하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br>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갯벌, 서해 낙조를 갖춘 강화군의 대표 해변으로, 매년 여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br><br>군은 해변 개장에 앞서 사전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개장 기간에는 2주 간격으로 정기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폐장 이후에도 사후 검사를 실시하는 등 개장 전후를 포함해 총 7차례 시료를 채취해 수질 상태를 관리할 계획이다.<br><br>현재까지 실시된 검사에서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앞으로도 폐장 시까지 정기 수질검사를 차질 없이 실시하고, 이상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br><br>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해변을 만들기 위해 개장 전후는 물론 개장 기간에도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많은 관광객이 강화 해변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군은 앞으로도 해변 수질관리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하고 매력적인 여름철 관광지 강화군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11:57: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폭염 속 공사 현장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 실시]]></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9]]></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6/MC44OTc1MDgwMCAxNzg1OTg1MDQ0.jpeg" img-no="1735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를 만나 물·그늘·휴식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폭염 단계별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시간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br><br>이날 현장을 방문한 강화군 부군수는 “이번 주가 폭염의 고비가 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는 한순간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폭염 시간대에는 작업 자제와 충분한 휴식 보장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br><br>특히 체감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과 옥외 작업을 자제해야 하며, 폭염 중대경보 등 위험 단계에서는 긴급조치가 필요한 작업을 제외하고 옥외 작업을 중지해야 한다.<br><br>강화군은 공사 현장뿐만 아니라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지원사 등을 통해 매일 방문과 안부 전화를 실시하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마을 방송을 통해 농작업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폭염은 더 이상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군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상황”이라며,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고 현장 중심으로 세심하게 대응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11:56: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유실 목함지뢰 발견에 따른 관광객 안전관리 강화]]></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8]]></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5/MC43Nzg4NjgwMCAxNzg1ODk0NzY2.jpeg" img-no="1735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span style="font-weight: 400;">화군(군수 박용철)은 최근 집중호우 이후 해안 인접 지역에서 유실 목함지뢰가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해안 관광지와 강화나들길을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span></p><p><br>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교동면과 서도면, 27일 내가면 일대 해변에서 목함지뢰가 발견됐다. 군은 북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해류를 따라 강화도 해안까지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추가 유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고 있다.<br><br>이에 군은 강화도 전역 해안 관광지와 포구 등 42개 구간에 안전 안내 현수막 44매를 설치했다. 현수막은 목함지뢰가 발견된 지역을 비롯해 동막해변, 민머루해변, 외포리항, 건평항, 초지항 등 주요 해변과 선착장, 포구에 배치됐다.<br><br>이와 함께 각 읍·면과 협조해 마을 방송과 홍보 매체를 활용한 안전 홍보도 병행하고 있으며, 의심 물체 발견 시 절대 접근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즉시 군부대 또는 경찰에 신고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이후 목함지뢰가 발견된 만큼 해안 관광지와 강화나들길을 방문하는 관광객께서는 의심 물체를 발견할 경우 절대 접근하거나 접촉하지 말고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10:52: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낙상 걱정 없는 건강한 노년 만든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7]]></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5/MC40ODk3NzgwMCAxNzg1ODk0NjQ3.jpeg" img-no="173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1월까지 어르신의 낙상 및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어르신 운동 완성(어·운·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교육실에서 주 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초기 2주 적응단계와 이후 23주 향상단계로 구성된 총 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br><br>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체력 측정을 통해 신체 기능 변화를 확인하게 된다. 측정 항목은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제자리 걷기, 6분 걷기, 8자 보행 등으로, 어르신의 근력과 균형 능력, 보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br>특히 이번 사업은 건강한 고령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생활 근력운동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낙상 위험을 줄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보건소 관계자는 “쉽고(Easy), 경제적이며(Economical), 효과적인(Effective) 방식으로 어르신들이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br>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2-930-4075)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10:50: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시의회 윤재상 부의장, 강화경찰서·인천자치경찰위원회 현안 청취]]></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6]]></link><category><![CDATA[인천·경기]]></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5/MC4zMDE4MTQwMCAxNzg1ODk0NTI1.jpeg" img-no="173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윤재상 부의장은 최근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강화경찰서 및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br><br>이번 방문은 치안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강화경찰서와 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업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윤 부의장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강화경찰서 및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운영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적·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폭넓게 점검했다.<br><br>현재 전국 시·도별 경찰 1명당 담당 인구수 평균은 390명인 반면, 인천은 이보다 많은 약 440명 수준으로 높은 치안 수요를 현장 인력이 감당하고 있다.<br><br>또 지난해 1분기 기준 인천경찰청의 112신고 출동 건수는 15만4천847건,  지역경찰은 2천633명으로 집계돼 지역경찰 1인당 112신고 처리 부담도 큰 상황이다.<br><br>이에 대해 윤 부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 치안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인력 운영과 지원 체계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이어 윤 부의장은 강화경찰서와 인천자치경찰위원회의 현장 의견을 경청하며, 지역 치안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함께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r><br>아울러, 강화경찰서 및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40년이 넘은 강화경찰서의 신규 이전 추진, 자치경찰위원회의 위상 제고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윤재상 부의장은 “강화경찰서와 인천자치경찰위원회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충분히 듣고, 필요한 지원과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며 “직원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강화경찰서 이전 추진과 자치경찰위원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관계기관 의견 청취를 통해 지역 치안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행정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닷붙였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10:4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여름방학 특별 교육주간’ 운영 ]]></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5]]></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4/MC4wNTI5MzAwMCAxNzg1ODM1MzQ1.jpeg" img-no="1734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br></p><p>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오는 8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위한 ‘여름방학 특별 교육주간’을 운영한다.<br><br>이번 특별 교육주간은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등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 기관과 연계해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br>교육 내용은 마음건강 검사(뇌파검사), 성문화 체험교육, 금융 경제교육, 1박 2일 수련회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br><br>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특별 교육주간은 강화의 청소년들이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 및 강화군이 지원하는 청소년 종합 돌봄 사업으로, 중등 방과후 학습 및 급식 지원, 체험학습 운영 등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18:22: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가입 홍보 ‘큰 호응’]]></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4]]></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4/MC4yNTAzMzgwMCAxNzg1ODM1Mjk5.jpeg" img-no="173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은 방문 민원인과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군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강화군은 군민들이 다양한 군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강화읍은 읍사무소 민원실에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에게는 직원이 직접 가입을 도와주며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br><br>특히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주요 군정 소식과 각종 지원사업, 행사, 재난·안전 정보 등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맞춤형 안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이번 홍보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행정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읍은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와 단체 회의 등을 통해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가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군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찾아가는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어르신들도 디지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군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18:21: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제7회 섬의 날’서 강화 섬의 가치 알린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3]]></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804/MC40OTU5NjIwMCAxNzg1ODM1MjM1.jpeg" img-no="1734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가해 강화의 섬 관광자원과 역사·문화, 지역 특산품을 전국에 알린다고 밝혔다.<br><br>‘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전국 섬 지역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br>강화군은 인천광역시, 옹진군과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기록의 낭만을 따라, 강화로!’를 주제로 강화의 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 홍보관에서는 석모도, 볼음도, 교동도 등 주요 섬 관광지와 화개정원, 보문사, 대룡시장 등 대표 관광자원을 만날 수 있다.<br><br>또한 강화섬순무, 강화섬포도 등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체험 이벤트와 관광 홍보물 배부를 통해 방문객들이 강화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섬별 역사와 자연, 문화를 담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강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섬 여행을 선보인다.<br><br>군은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전국 섬 지역 지자체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강화 섬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2028년 제9회 섬의 날 개최지 유치를 목표로 섬 관광 콘텐츠 발굴과 행사 운영 역량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제7회 섬의 날은 강화의 우수한 섬 관광자원과 역사·문화를 전국에 알릴 뜻깊은 기회”라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고, 섬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강화의 역사·자연·문화적 강점을 바탕으로 섬의 날 개최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 강화에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18:19: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구체화…군민과의 약속 실행력 높인다]]></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2]]></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1/MC4wNzcyNzgwMCAxNzg1NDc3MzMz.jpeg" img-no="1733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br><br>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는 공약사업별 추진계획과 연차별 이행방안, 재원 확보 계획 등을 보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br>특히 강화군은 앞서 개최한 공약사항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해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실천계획 보고회에서는 사전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세부 추진 전략과 이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행 가능한 계획 수립 방안, 재원 확보 방안,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공약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력을 높이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br><br>박용철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자 민선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과제”라며, “형식적인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력을 높여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br><br>강화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공약사업을 최종 보완하고, 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민선9기 공약사항을 최종 확정한 뒤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후 공약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31 Jul 2026 14:54: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읍,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총력]]></title><link><![CDATA[http://ghtoday.co.kr/news/view.php?bIdx=9020]]></link><category><![CDATA[강화뉴스]]></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ghtoday.co.kr/boardImage/ghtoday/20260730/MC4xNjQ1MDcwMCAxNzg1Mzc4OTMx.jpeg" img-no="1733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p>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수연)이 지난 28일, 읍사무소에서 현업 근로자 및 도급·용역 관리 담당 공무원 등 12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br><br>이번 교육은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업무 담당자 및 담당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화군 안전총괄과의 협조를 받아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사항 ▲도급·용역 관리 시 유의 사항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 실무 위주의 내용을 다뤘다.<br><br>강화읍은 강화군 내 생활폐기물 수거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사업의 비중 또한 큰 편이다.<br><br>이에 각종 현장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앞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박수연 강화읍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철저한 안전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와 도급·용역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30 Jul 2026 11:34:32 +0900]]></pubDate></item></channel></rss>